https://www.youtube.com/watch?v=rdfwa-4cnEs
안구건조증 있으신 분, 요즘 눙물이 잘 안나오시는 분, 감동이 없으신 분
눈가가 촉촉해 집니다.
그나저나 우리 푸바오는 공주인데 어찌 그리 망나니로 컸는지 똥을 얼굴 앞에 두고 자는데
그거보고 강바오님이 맙소사 라고 하는데 너무 웃겼어요.
러바오는 많이 가리고 아이바오도 적당히 가리는데 우리 푸바오는 왜 그럴까요.
윗님, 푸바오뿐 아니라 다들 안가려요. 야생동물이잖아요. 영상많이 안보셨구나.. 전 1일 10영상을 보는터라... ㅎㅎㅎ
혐생이고 인간에 너무 치여서 바오가족으로 힐링하고 있어요 요즘...
아니요 푸바오가 최강이예요. 강바오님도 놀라신걸요. 얼굴앞에 놓고 잔다고
근데 저거 푸바오가 못내려오는게 아닐걸요..
얼마전에 중국 판다기지 다큐 봤는데 애기 판다가 가늘면서도 높이는
하늘까지 솟은 나무에도 잘만 올라가고 엄마판다는 불안해서 데리러 가고싶은데
나무 가지가 너무 가늘어서 못옷라가고 밑에서 전전긍긍하더라구요
엄마한테 혼날땐 더 꼭대기까지 올라간답니다.
무게 나가는 엄마는 못따라오는거 아니까
푸바오가 워낙 장난꾸러기라... 그럴지도요 윗님.
전 아이바오가 자책하면서 나무껍질 스크래치 낼때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그걸 강바오도 멀리서 바라보더라구요. 그래서 공유하려구요...
넘 귀여운 푸룽지...ㅋㅋ
궁뎅이 한 번 만져봤으면
아 저 남자아닙니다 ㅋㅋ
아줌마예요
망나니
뜻을 모르시나요?
푸바오한테 그런 표현을 쓰다니
오 나무 높이 올라가는 이유가 그런것도 있군요 ㅎㅎ
보면 정말 판다들은 사람 같아요
볼수록 빠져 드네요
이 녀석들 볼때마다 신기해요.
어떻게 인형같은 저런 몸집의 동물이..
거기에다 색갈의 조합이며..
중국이 보물처럼 여기는 것도 이해가..
보면서 조마조마 하다가
사육사님의 모습이 나와서 안도..ㅎㅎ
어쩔때보면 사육사님들 말도 다 알아 듣는듯 행동해요. 그게 진짜 의아할때도 있어요.. ㅎㅎ
알아듣는거 맞잖아요.
아이바오, 러바오, 푸바오. 다 사육사님 말 알아듣고, 대꾸도 하던데. ㅋㅋ
진짜 셋다 다른매력으로 사랑스럽고 이뻐요.
이름이나 짧은 말은 알아듣는데, 긴 문장도 알아듣는거 같아서 신기할때도 있어요.
39.7 헐님,
푸바오가 예쁜맘에 사형집행자로서의 망나니라는 말이 거슬릴수도 있지만, 망나니라는 말엔 짖궂은 장난꾸러기 개구진 장난꾸러기 라는 의미도 있답니다. ㅎㅎ 여기선 개구지단 뜻으로 쓰인 말이겠지요. ^^
귀엽게도 써요 ㅋㅋ
망나니
장난꾸러기를 넘어서서 행동이 막돼먹은 집안의 골칫거리
의미로 알고 있는데요.
귀여움의 이미지는 1도 없어요.
바르게 씁시다
저도 아이바오가 너무 애틋해요
유독 섬세한 감성 지닌듯하고요
얼굴도 제일 여성스럽게 예ㅣ뻐요
근데 푸바오 중국 보낼거생각하면ㅠ
번식기계로 쓰일까 걱정ㅠ
무리하게 야화시킬까걱저유
우리 바오가족 평생 무탈하게 살길
한국에서 러바오,아이바오,푸바오 평생 보고 살았음 좋겠어요. 영상 보고 있음 제 마음이 포근...
망나니를 귀여울 때 쓰나요?
너무 잘못 알고 계시네요
푸바오 하는 행동이 넘 귀여워서 망나니란 표현도 저는 귀엽게 느껴지네요^^
천방지축 푸바오 사랑해요~~^^
못받아들이고 발끈하시네요.
그럼
본인 자녀를 일컬어
“아유~~ **집 망나니는 참 귀엽네~”
들으면 내 아이가 귀여워서 농을 하는구나
생각한다는 거죠?
아… 세상은 넓고 다양하다는 걸 간과했네요. ㅎㅎㅎ
발끈하는 사람이나 뭐 도토리키재기네요.
175.님
도토리 키재기 아니고요
틀리게 알고 있던 걸 수정하는 게 자존심 상해 할 일이 아닙니다.
175.님
도토리 키재기 아니고요
틀리게 알고 있던 걸 수정하는 게 자존심 상할 만한 일이 아닙니다.
더이상 댓글 안답니다. 바이.
푸바오가 올라가는 것만 잘하고 내려오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아이바오가 전전긍긍한거 맞을 거예요 저 무렵에 아이바오가 푸바오 따라다니며 나무 못 올라가게 막았거든요
아이고, 귀여운 푸바오 글 읽으러 왔는데,왜 망나니 논쟁이ㅜㅜ
하여간 아이바오가 판다중에 모성애가 강하다하는데, 영상보면 찡할때가 많아요.
푸바오 내년에 간다는데 이렇게 귀하게 자랐는데 제발 좋은데로 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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