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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아기때 나무에서 못내려오니 절절매는 아이바오 모성애

lol 조회수 : 4,088
작성일 : 2023-08-29 10:44:18

https://www.youtube.com/watch?v=rdfwa-4cnEs

 

안구건조증 있으신 분, 요즘 눙물이 잘 안나오시는 분, 감동이 없으신 분 

눈가가 촉촉해 집니다. 

 

 

IP : 211.227.xxx.24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8.29 10:46 AM (115.138.xxx.73) - 삭제된댓글

    그나저나 우리 푸바오는 공주인데 어찌 그리 망나니로 컸는지 똥을 얼굴 앞에 두고 자는데
    그거보고 강바오님이 맙소사 라고 하는데 너무 웃겼어요.
    러바오는 많이 가리고 아이바오도 적당히 가리는데 우리 푸바오는 왜 그럴까요.

  • 2. lol
    '23.8.29 10:53 AM (211.227.xxx.246)

    윗님, 푸바오뿐 아니라 다들 안가려요. 야생동물이잖아요. 영상많이 안보셨구나.. 전 1일 10영상을 보는터라... ㅎㅎㅎ

  • 3. lol
    '23.8.29 10:54 AM (211.227.xxx.246)

    혐생이고 인간에 너무 치여서 바오가족으로 힐링하고 있어요 요즘...

  • 4. ...
    '23.8.29 10:55 AM (115.138.xxx.73) - 삭제된댓글

    아니요 푸바오가 최강이예요. 강바오님도 놀라신걸요. 얼굴앞에 놓고 잔다고

  • 5. ...
    '23.8.29 11:00 AM (121.151.xxx.172)

    근데 저거 푸바오가 못내려오는게 아닐걸요..
    얼마전에 중국 판다기지 다큐 봤는데 애기 판다가 가늘면서도 높이는
    하늘까지 솟은 나무에도 잘만 올라가고 엄마판다는 불안해서 데리러 가고싶은데
    나무 가지가 너무 가늘어서 못옷라가고 밑에서 전전긍긍하더라구요
    엄마한테 혼날땐 더 꼭대기까지 올라간답니다.
    무게 나가는 엄마는 못따라오는거 아니까

  • 6. lol
    '23.8.29 11:01 AM (211.227.xxx.246)

    푸바오가 워낙 장난꾸러기라... 그럴지도요 윗님.
    전 아이바오가 자책하면서 나무껍질 스크래치 낼때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그걸 강바오도 멀리서 바라보더라구요. 그래서 공유하려구요...

  • 7. 아 ㅎ
    '23.8.29 11:02 AM (116.89.xxx.136)

    넘 귀여운 푸룽지...ㅋㅋ
    궁뎅이 한 번 만져봤으면
    아 저 남자아닙니다 ㅋㅋ
    아줌마예요

  • 8.
    '23.8.29 11:05 AM (39.7.xxx.219)

    망나니

    뜻을 모르시나요?
    푸바오한테 그런 표현을 쓰다니

  • 9. ㅇㅇ
    '23.8.29 11:08 AM (39.7.xxx.212)

    오 나무 높이 올라가는 이유가 그런것도 있군요 ㅎㅎ
    보면 정말 판다들은 사람 같아요
    볼수록 빠져 드네요

  • 10. ㅇㅇㅇ
    '23.8.29 11:08 AM (211.247.xxx.23)

    이 녀석들 볼때마다 신기해요.
    어떻게 인형같은 저런 몸집의 동물이..
    거기에다 색갈의 조합이며..
    중국이 보물처럼 여기는 것도 이해가..
    보면서 조마조마 하다가
    사육사님의 모습이 나와서 안도..ㅎㅎ

  • 11. lol
    '23.8.29 11:15 AM (211.227.xxx.246)

    어쩔때보면 사육사님들 말도 다 알아 듣는듯 행동해요. 그게 진짜 의아할때도 있어요.. ㅎㅎ

  • 12. 흠.
    '23.8.29 11:26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알아듣는거 맞잖아요.
    아이바오, 러바오, 푸바오. 다 사육사님 말 알아듣고, 대꾸도 하던데. ㅋㅋ
    진짜 셋다 다른매력으로 사랑스럽고 이뻐요.

  • 13. lol
    '23.8.29 11:35 AM (211.227.xxx.246)

    이름이나 짧은 말은 알아듣는데, 긴 문장도 알아듣는거 같아서 신기할때도 있어요.

  • 14. ㅎㅎㅎ
    '23.8.29 11:38 AM (58.231.xxx.222)

    39.7 헐님,
    푸바오가 예쁜맘에 사형집행자로서의 망나니라는 말이 거슬릴수도 있지만, 망나니라는 말엔 짖궂은 장난꾸러기 개구진 장난꾸러기 라는 의미도 있답니다. ㅎㅎ 여기선 개구지단 뜻으로 쓰인 말이겠지요. ^^

  • 15. 망나니
    '23.8.29 11:42 AM (118.235.xxx.117) - 삭제된댓글

    귀엽게도 써요 ㅋㅋ

  • 16. 그런가요
    '23.8.29 11:45 AM (39.7.xxx.69)

    망나니
    장난꾸러기를 넘어서서 행동이 막돼먹은 집안의 골칫거리
    의미로 알고 있는데요.

    귀여움의 이미지는 1도 없어요.
    바르게 씁시다

  • 17.
    '23.8.29 11:45 AM (118.32.xxx.104)

    저도 아이바오가 너무 애틋해요
    유독 섬세한 감성 지닌듯하고요
    얼굴도 제일 여성스럽게 예ㅣ뻐요
    근데 푸바오 중국 보낼거생각하면ㅠ
    번식기계로 쓰일까 걱정ㅠ
    무리하게 야화시킬까걱저유
    우리 바오가족 평생 무탈하게 살길

  • 18. 귀요미
    '23.8.29 11:52 AM (39.119.xxx.55)

    한국에서 러바오,아이바오,푸바오 평생 보고 살았음 좋겠어요. 영상 보고 있음 제 마음이 포근...

  • 19. 누가
    '23.8.29 12:11 PM (117.111.xxx.48) - 삭제된댓글

    망나니를 귀여울 때 쓰나요?
    너무 잘못 알고 계시네요

  • 20. 괜찮아요
    '23.8.29 12:18 PM (39.119.xxx.55)

    푸바오 하는 행동이 넘 귀여워서 망나니란 표현도 저는 귀엽게 느껴지네요^^
    천방지축 푸바오 사랑해요~~^^

  • 21. 농담도
    '23.8.29 12:23 PM (175.214.xxx.81) - 삭제된댓글

    못받아들이고 발끈하시네요.

  • 22. 놀람
    '23.8.29 12:38 PM (39.7.xxx.68)

    그럼
    본인 자녀를 일컬어
    “아유~~ **집 망나니는 참 귀엽네~”
    들으면 내 아이가 귀여워서 농을 하는구나
    생각한다는 거죠?
    아… 세상은 넓고 다양하다는 걸 간과했네요. ㅎㅎㅎ

  • 23. 네네
    '23.8.29 12:56 PM (175.214.xxx.81) - 삭제된댓글

    발끈하는 사람이나 뭐 도토리키재기네요.

  • 24. 아이고
    '23.8.29 1:01 PM (39.7.xxx.68) - 삭제된댓글

    175.님
    도토리 키재기 아니고요
    틀리게 알고 있던 걸 수정하는 게 자존심 상해 할 일이 아닙니다.

  • 25. 아이고
    '23.8.29 1:12 PM (39.7.xxx.129)

    175.님
    도토리 키재기 아니고요
    틀리게 알고 있던 걸 수정하는 게 자존심 상할 만한 일이 아닙니다.

  • 26. 쌈닭
    '23.8.29 1:13 PM (175.214.xxx.81) - 삭제된댓글

    더이상 댓글 안답니다. 바이.

  • 27. 저 때
    '23.8.29 2:27 PM (71.60.xxx.156)

    푸바오가 올라가는 것만 잘하고 내려오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아이바오가 전전긍긍한거 맞을 거예요 저 무렵에 아이바오가 푸바오 따라다니며 나무 못 올라가게 막았거든요

  • 28. .,
    '23.8.29 3:03 PM (118.235.xxx.191)

    아이고, 귀여운 푸바오 글 읽으러 왔는데,왜 망나니 논쟁이ㅜㅜ
    하여간 아이바오가 판다중에 모성애가 강하다하는데, 영상보면 찡할때가 많아요.
    푸바오 내년에 간다는데 이렇게 귀하게 자랐는데 제발 좋은데로 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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