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몽마르뜨나 개선문 뭐 이런 남산타워 올라가는 끝없는 계단 같은 계단과 언덕이 있는 곳 투어....정말 그 계단을 다들 따라서 끝까지 올라가는건가요? 가족중에 절대 오래 못걷고 특히나 계단같은거 못올라가는 사람이 많은데 따로 엘리베이터 같은걸 이용하겠다 해도 되는건지..아니면 주구장창 따라 걸어야 하는건지..ㅠ
사실 한국서 지하철 계단도 절대 못올라가거든요...허리 아파서... 투어 신청해도 될까요?
파리 몽마르뜨나 개선문 뭐 이런 남산타워 올라가는 끝없는 계단 같은 계단과 언덕이 있는 곳 투어....정말 그 계단을 다들 따라서 끝까지 올라가는건가요? 가족중에 절대 오래 못걷고 특히나 계단같은거 못올라가는 사람이 많은데 따로 엘리베이터 같은걸 이용하겠다 해도 되는건지..아니면 주구장창 따라 걸어야 하는건지..ㅠ
사실 한국서 지하철 계단도 절대 못올라가거든요...허리 아파서... 투어 신청해도 될까요?
중간중간 교통 수단 있으면 그들도 최대한 다 활용해요.
그래도 씨티투어는 정말 걸을 각오하셔야 돼요
몽마르트는 뭐 소매치기며 팔찌단 등등 너무 얘기만 들어도 피곤하고 무서워서 한인가이드 투어를 하고싶은데…따라다닐 체력이…ㅠ
적당한 곳에서 그만두는 건 어떨까요? 가이드에게 얘기하면 동선 편한 데서 멈출 수 있게 알려주지 않을까요?
전 리스본에서 세 시간 워킹투어했는데 딱 적당했던 것 같아요 - 50대
그 정도면 힘들것 같아요.
안타깝지만 여행에서 다른 사람에게
엄청 짐이 됍니다
언덕엔
푸니쿨라 있어요
60대 초반 부모님이랑 파리 다녀왔는데요
파리에 오래 계시면
전일투어 하지마시고 반일씩 나눠서 신청하세요
1일차 오전 자유일정 오후 야경투어
2일차 오전 몽마르뜨 투어 오후 자유일정
3일차 오전 에펠탑 주변 투어 오후 자유일정
이런식으로 나눠서 다니니
부모님도 잘 다니셨어요
몽마르뜨는 중간에 언덕 올라가는 열차(?)같은거 있어서
그거 타고 올라갔어요^^
개선문은 앞에서 설명듣고 사진만 찍고 지하철타러갔구요
근데 개선문은 밤에 한번 올라가보세요
개선문을 둘러싸고 12갈래 길이 나눠져있는데
에펠탑이랑 어우러지는 야경이 너무 예뻐요
가격이 좀 비싸긴 한데 다른 사람 안 받고 신청자 그룹만 하는 프라이빗 옵션있는 업체 있습니다 가족만 가면 못 걷는 분에 맞춰 다닐 수 있죠
지하철 계단도 못 걸으면 유럽 여행 자체가 힘들텐데요… 일단 저 투어는 워킹 투어니(이름부터), 신청하지 말고 그냥 다니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주요 스팟까지 택시타고 가고 거기서 그냥 둘러보다가 다음 장소 이동하셔야할듯..
전 40대지만 전일투어는 안해요. 3시간짜리 반일투어 오전에 하고 점심 먹고 숙소서 좀 쉬었다가 오후는 많이 안 걷는 일정 소화. 이렇게 합니다. 여행이 극기훈련 되는 게 싫어서요.
얼마전 파리 다녀왔어요.
빅버스 투어로 쫙 도시고 중간중간 내려서 여유있게 걸어다니다 쉬다 카페서 차마시고 그렇게 다니세요.
워킹투어는 패쓰하길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