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설마설마 하면서도 소금 미역 멸치 하나둘 사 모았었거든요
유리병사서 뜨거운 물에 다 소독했고요
멸치는 머리떼고 내장빼고 후라이팬 뜨겁게
해서 순식간에 살짝 덖어 한김 날린후에 병에담고 꽉 잠근 후 비닐로 몇겹씩 묶고 끝부분은
다이소에 비닐입구 녹여서 밀봉하는 기계로 꽉 잠가버렸네요
총 세병했는데 꽉꽉 밀어넣으니 한병당 서너봉씩은 들어가고 다 냉동했어요 두병 더 만들어 총 다섯병 준비할 예정이고요
손질안한거 세봉지 정도는 그냥 냉장고 넣어두고 아껴먹으려고요
최대한 아껴야하니 멸치는 좀 덜 먹으면서
(조개,멸치)코인육수 사용하려고 몇봉지씩 좀 쟁였고요
오뚜기 국시장국 육수가 여러 육수로 두루 사용하기가 좋길래 멸치대신 사용할수 있으면 쓰려고 몇병 사왔어요
미역 소금은 병에 담아 그냥 꽉 잠근후 실온에 두었고
김은 4등분 해서 병에 담아 냉동을 해야할지 실온에 둬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오뚜기랑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고요
멸치맛 아쉬울때 육수로,쉽게 사용하기엔 딱 좋아서 추천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