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작품 나의 아저씨를 이제야 봤어요.
예전에 한번 시도 했다가 그 시컴시컴하고 우울한 느낌을 극복 못하고 포기 했다가 네이버플러스 회원이라 티빙으로 다시보기 했는데
오늘 새벽 막방을 끝으로 3일만에 다 봤어요.
눈물샘 폭팔 ㅠㅠ
아직까지 눈이 팅팅 부었네요.
제 인생드라마 리스트에 올라 갑니다.
아직 안 보신분은 꼭 보세요.
작가가 나의 해방일지 쓴 작가라던데 저는
나의 해방일지는 별로 였어요. 다들 구씨한테 빠진다는데 도대체 어디서 빠져서 추앙한다는건지...
저는 이선균한테 빠집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