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가까운 사람부터 의심하고 믿지 못합
니다. 상대방과 대화중에도 자신을 우습게
볼까봐 의중을 떠보고 알지도 못하는 말을
버벅거리고 지껄입니다.
아마 그 인간도 지금 자신의 편를 의심할
껍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 부터여.
그런 인간이 지금 무서워서 계속 소리지르고
화내고 거센 소리를 하는 겁니다
뒤에서는 식은땀을 흘리며 술로 달래고
있을 겁니다
주변 가까운 사람부터 의심하고 믿지 못합
니다. 상대방과 대화중에도 자신을 우습게
볼까봐 의중을 떠보고 알지도 못하는 말을
버벅거리고 지껄입니다.
아마 그 인간도 지금 자신의 편를 의심할
껍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 부터여.
그런 인간이 지금 무서워서 계속 소리지르고
화내고 거센 소리를 하는 겁니다
뒤에서는 식은땀을 흘리며 술로 달래고
있을 겁니다
알아 듣게 좀..
ㅇㅅㅇ얘기에요?
첫댓글님 왜 못알아들어요?
딱보니 누구 말하는지, 무슨말 하는지 알겠는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나솔 광수얘기인줄 알았는데
치매돼지얘기였네요 ㅎ
2번이 정답이라던 샬랄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