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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측 동생 증언에 흐느껴…모든 가족에 버림받은 건 아냐

.......... 조회수 : 20,296
작성일 : 2023-08-10 11:40:41

[단독] 박수홍 측 "동생 증언에 흐느껴…모든 가족에 버림받은 건 아냐"

 

https://m.news.nate.com/view/20230809n33564?sect=ent&list=rank&cate=in

 

유튜브에 아내 김다예랑 변호사가 하는 채널이 있더라고요.

보다보니 진짜 피꺼솟이네요.

 

박수홍만 피해자가 아니다? 모든 가족에게 버림 받은 것은 아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uy-WkhLi-4

 

 

 

박수홍 끝까지 싸워서 이겨라! 

IP : 223.39.xxx.23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8.10 11:41 AM (223.39.xxx.237)

    https://m.news.nate.com/view/20230809n33564?sect=ent&list=rank&cate=in

    https://www.youtube.com/watch?v=duy-WkhLi-4

  • 2. 다행
    '23.8.10 12:31 PM (58.148.xxx.110)

    다행이네요
    악한 끝은 없어도 선한 끝은 있다고 박수홍씨 앞으로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랍니다

  • 3. ...
    '23.8.10 12:36 PM (112.147.xxx.62)

    박수홍은 너무 감상적

    사실이 밝혀졌다가 아니라
    가족에게 버림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울다니...참...

  • 4. ㅡㅡㅡ
    '23.8.10 12:37 PM (183.105.xxx.185)

    애정결핍이라는 게 그런거죠 .. 평생 따라다님

  • 5. ...
    '23.8.10 1:15 PM (121.143.xxx.68)

    온가족과 적대적 관계인것 같은 상태로 소송까지 진행되면 그런 마음이 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6. //
    '23.8.10 1:44 PM (183.97.xxx.120)

    박수홍 동생 "큰형과 원수 돼...동생들 착취 대상으로 여겨"
    NEWSIS
    https://mobile.newsis.com/view_amp.html?ar_id=NISX20230809_0002408684

  • 7. ...
    '23.8.10 2:10 PM (112.147.xxx.62)

    ...
    '23.8.10 1:15 PM (121.143.xxx.68)
    온가족과 적대적 관계인것 같은 상태로 소송까지 진행되면 그런 마음이 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ㅡㅡㅡㅡ
    박수홍 잘못이라는 건 아닌데
    박수홍이 감성적이라서 저 상황까지 간거예요

    예전부터 친구나 후배들이 이상하다 했다는데
    박수홍은 가족이라 그럴리 없다며 확인없이 매번 부정했대요

    박수홍과 달리
    박수홍 동생은
    큰형 저런 사람인 거 파악하고
    수년전 연락끊고 살았다잖아요

    동생부부가 연 끊은거 보면
    이유라도 알아보고
    느끼는게 있어야하는데
    그런게 없잖아요

    지금 상황에서도 버림받지 않았다를 말하는거 보면
    좀 답답하기는 해요

  • 8. 부모가
    '23.8.10 2:11 PM (115.41.xxx.36)

    어리섞어요.
    온 가족이 갈기갈기 찢어지네요.

  • 9.
    '23.8.10 2:29 PM (222.109.xxx.155)

    저런 집 은근 많을 것 같아요

  • 10. 이제와서
    '23.8.10 3:16 PM (88.64.xxx.16)

    그동안 입 꾹다물고 있다가
    판세가 박수홍한테 기울어지니까 이리로 붙은거 아닌가요?
    전형적인 기회주의자같네요.

    그렇게 힘들어 하고 방송에서도 우는데
    그땐 모른척하고 결혼식도 안가고
    이제와서 큰형한테 속은거 알고 태세전환.

    속보여요.

  • 11. ..
    '23.8.10 3:56 PM (106.102.xxx.10)

    무슨 동생이 기회주의자예요?동생이 지금 와서 뭐 박수홍 한테 덕볼게 뭐가 있다고 앞으로도그렇고.전 변호사 말대로 저정도 증언해준것만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오히려 다행이네요.박수홍보다는 똑똑하긴 하네요. 동생이 연끊을때 그이유를 알아봤으면 금액이 이만큼은 아니었을텐데 싶네요

  • 12. 동생
    '23.8.10 9:29 PM (88.64.xxx.16)

    기회주의자 맞죠.
    형이 자기와 공동명의로 박수홍 돈으로 뭔 사업체 만든다고 그래서
    입 꼭 다물고 있다가
    이번에 보니까 자기 이름 안올라있어서 형 팽한거고
    이제 박수홍한테 달라붙은거 아닌가요?

  • 13. 윗님
    '23.8.10 10:47 PM (14.52.xxx.35)

    윗님 88.64
    님 형수 친구분 맞죠?
    여기 상주하면서 박수홍 글 올라오면 바로 디스 해버리는
    에구 그리 살지 말아요. 형수인지 형수친구인지
    무슨 기회주의자
    그동안 형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온거죠.

  • 14. 잉?
    '23.8.10 11:29 PM (124.53.xxx.23)

    속음거알면 태도 바꿔야지 그대로있어요?
    이랬다저랬다한것도아닌데 왜 동생분이 욕먹죠??
    88.64분은 살면서 남에게 속임당해도 쭉 믿고사세요

  • 15. ...
    '23.8.11 12:14 AM (112.147.xxx.62)

    이제와서
    '23.8.10 3:16 PM (88.64.xxx.16)
    그동안 입 꾹다물고 있다가
    판세가 박수홍한테 기울어지니까 이리로 붙은거 아닌가요?
    전형적인 기회주의자같네요.

    그렇게 힘들어 하고 방송에서도 우는데
    그땐 모른척하고 결혼식도 안가고
    이제와서 큰형한테 속은거 알고 태세전환.

    속보여요.
    ㅡㅡㅡㅡㅡㅡ
    막내동생은
    큰형과 안 만나고 대화안한지가
    벌써 8년이래요

    박수홍보다 먼저 연 끊었는데
    뭐가 이제와서인가요?

  • 16. ㅇㅇㅇ
    '23.8.11 12:29 AM (211.247.xxx.192)

    저는 박수홍씨 어머니를
    방송에서 처음 보았을 때 선한 모습에
    참 깔끔하고 세련되게 보여서 패션을
    눈 여겨 보기도 했었는데
    어떻게 두 아들이 저리 싸울 정도로..

  • 17. 그냥 지나려다가..
    '23.8.11 2:23 AM (211.177.xxx.101)

    저 위 형수 지인들 있는 듯요
    오래전부터 박수홍씨 글 쓰면서 부산 어디 아파트?에서 박수홍씨가 여자를 바꿔가며 지낸다는 글을 서너번 봤어요 여기 82쿡에서요..너무 꾸준하게 올라와서 정말 놀랐고..진짜라고 믿게 할정도였어요..
    정말 악질적인 수법이고..그 형수라는 여자는 인간이 아니었던듯..누구 덕분에 살고 있는지를 모르는 인간들은 정말 벌 받아야 해요

  • 18. 그냥 지나려다가..
    '23.8.11 2:36 AM (211.177.xxx.101)

    더군다나 그 어머니 두부사건 카레사건 보니까
    참 가족이 가족이 아니더라구요
    어렸을때 그랬으면 미안해서라도 잘 할거 같은데..
    형이 일진짓을 해도 부모가 동조한듯 해요
    부모가 다 부모가 아니예요
    난 미우새 몇번 보다보니 인자해 보이던 수홍씨 어머니가 정말 무섭게 보이더라구요..자식에 대해서 전혀 애정도 없는게 보이고..관심 자체가 없더라구요..
    수홍씨의 위로사랑만 보였어요

  • 19. ....
    '23.8.11 5:17 AM (222.236.xxx.19)

    동생이 기회주의자 해서 덕볼것도 딱히 없을것 같고....
    그리고 솔직히 동생은 그동안 자기 이야기 할수 있는 기회가 없었잖아요..
    생뚱맞게 나와서 자기 이야기 할수도 없고
    박수홍 입장에서는 정말 내편 하나도 없을거라고 생각했을텐데 ...
    솔직히 저정도 증인 해준것만으로도 박수홍 입장에서는 많이 고마울것 같아요..

  • 20.
    '23.8.11 7:14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기회주의자라는 사람 뭐에요
    본문도 안읽고 댓글다나
    아님 큰형지인?
    형수 지인?

  • 21. 88.64
    '23.8.11 9:24 AM (222.120.xxx.110)

    왜 저래요? 기회주의자요? 뭘 알고나 하는 소리에요?

  • 22. 원글
    '23.8.11 9:44 AM (223.39.xxx.105)

    211.177님 댓글 보고 카레사건 두부사건이 뭔가 하고 찾아봤는데 헐 진짜 너무하네요 ㅠㅠㅠㅠ 두부사건은 진짜 눈물나요. 어린애한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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