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자마자 폰과 하나가 되어 뒹굴뒹굴.
공부? 라고는 학원숙제 정도...
학원 가는 날은 좀 투덜대지만 그나마 가긴 잘 감.
친구는 갠적으로? 안 만나고 조용히 지냄.
어쨌든 공부는 안함.
어느덧 담주면 개학이네요.
다른집 중딩들은 어찌 보내고 있나요?
눈 뜨자마자 폰과 하나가 되어 뒹굴뒹굴.
공부? 라고는 학원숙제 정도...
학원 가는 날은 좀 투덜대지만 그나마 가긴 잘 감.
친구는 갠적으로? 안 만나고 조용히 지냄.
어쨌든 공부는 안함.
어느덧 담주면 개학이네요.
다른집 중딩들은 어찌 보내고 있나요?
다행히 방학이 짧아서 벌써 개학했습니다.
기가막히게 엄마 화날 타이밍에 개학하네요.
겨울방학이 길다해서 큰일입니다.. 그건 그때가서 생각하기로^^
학원을 풀로 잡아놨더니
눈앞에 안보여 괜찮네요
학교다닐때랑 똑같이 나가서 똑같이 들어옵니다
학원 숙제만 다 해도 다행이죠
오전수영, 국사과 인강듣고 책읽고 폰보고ㅎㅎ 학원다녀요~ 학원숙제하고요
일주일에 하루빼고 학원가야해서 아점 주면 학원갔다가 저녁까지 먹고 와요 하루쉬는 날엔 친구들 만나고 얼마전엔 롯데월드 다녀왔어요
가족끼리는 동해안 다녀왔구요
아침9-4 운동 6-10학원 가요. 운동 하는 아이라 더운날 고생 많이 했어요. 중간 중간 핸드폰하는데 그것도 별로라 밤에는 못하게 하네요. 키 크는 마지막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11시에는 자요
여행 후유증 커서 집중력 떨어져서
학원 숙제 겨우하기
키 크라고 늦잠 11시까지 재웠는데 1센티도 안 큼 ㅠ
여동생한테 게임 가르쳐 주네요. 혼자하면 재미없으니까 동생한테 가르쳐주고 동생 실력 올라가니 흐뭇해하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