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가부 장관을 보면 학벌 보고 사람 쓰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습니다.
특히 이분은 무능에다가 '뻔뻔'이라는 정무적 감각도 갖췄더라고요 /
입국도 안 한 예멘 잼버리 대원 숙소 마련
http://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8954 ..
지금 여가부 장관을 보면 학벌 보고 사람 쓰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습니다.
특히 이분은 무능에다가 '뻔뻔'이라는 정무적 감각도 갖췄더라고요 /
입국도 안 한 예멘 잼버리 대원 숙소 마련
http://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8954 ..
잘한 ㄷㅅ들이 정부를 장악하고 있죠
안믿는 사람이지만...
진짜 말귀 못알아듣게 생겼음. 기자회견도 답답해서 못보겠음
하던 ㄷㅅ 밑에 그 ㄷㅅ들도 한 고부 조차도 못한 공무원들이 무뇌로 손가락만 까딱거리니 나라가 이 모양
저 여자는 동기가 확실해요
여가부 폐지한다고 약속해서 2030남 표받아 당선됐고
여가부 폐지할 임무를 부여받고 여가부 장관이 된거라서요
그럼 여가부 일이 잘돼야겠어요? 폭싹 망해야겠어요?
저 여자는 청문회에서도 여가부는 폐지돼야한다 답한 인간이에요
일을 잘해내긴 커녕 하는 족족 말아먹어야 하는 임무를 지닌거죠
태도 보셨어요?
거짓말을 진짜 아무렇지 않게 해요.
막 아니라면서..진짜 개뻔뻔
입국도 안한 190명의 숙소를 마련하라 지시내려서
준비 해놨더니 .. ㅡㅡ
와 이게 무슨 코메디냐고요 엉터리들
윤뚱 정부 한결같네요. 무능하고 뻔뻔함은 필수.. 저게 장관이 맞나싶을정도..
서울대 나온 등신들이 이렇게나 많은줄 미처 몰랐네요.
서울대 나온 악한 등신들 집합소가 국짐.
여가부 폐지시키려 나온 김현숙이나..대한민국 말아먹으려는 윤뚱이나..
그 여자 발표할때마다 무표정한 얼굴로 뻔뻔하게 자기일 아니라는듯 읊어대는거
보는사람 복장터지게 하더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