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잼버리 단원들 아주 많이 왔어요
인근 학교,회사 기숙사 활용한다고 다양한 나라에서 왔더라고요
어제 쇼핑몰 지나가는데 단원들 보이길래 신기해서(?) 쳐다보는데 눈이 마주쳤어요
애들이 씽긋 웃어줘서 ㅋㅋㅋ 제가 너희 뉴스에서 봤어!!! 하고 얘기했는데
새만금에서 진짜 너무너무너무 끔찍하고 힘들었대요 ㅠㅠ
자기들 힘들었던거 폭풍랩 쏟아냄 ㅎㅎㅎㅎ
그랬쪄 오구오구 미안미안 해주고
여긴 어떠냐고 물으니
도시가 너무 세련되고 멋지고 좋아서 고생한거 다 풀렸다고 ㅎㅎ
앞으로 뭐할거냐고 물으니 에버랜드 간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