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열고 선풍기 틀었더니
선풍기 바람이 시원하네요.
서울입니다.
창 열고 선풍기 틀었더니
선풍기 바람이 시원하네요.
서울입니다.
서울 지금 28도인데 시원하다시면 산 옆에 사시나요.
24시간 에어컨 가동한지 오늘로써 30일째예요. ㅡㅠㅜ
글 읽고 혹시나 해서
발코니에 나가보니 아직 후끈하네요.
서울이고 지금 온도계 29도에 습한데
바람 한점이 없네요 더워요
종일미치게뜨겁다
이 시간되니 찬바람들어요
어제 까지도 상상못할일..
분당입니다
오늘밤은 매미도 조용 윗집 발망치도조용
모처럼 푹 잘수있을거같아요
내일 개학이라 늦잠은.텄네요 ㅜㅜ
더운데
시원하다는 글 보니
삐뚤어질 거 같아요
서울인데 시원해요~오랜만에 에어컨 끄고
선풍기 틀었는데 시원한 바람 나오네요ㅎ
쾌적해요
지금도 29도고 체감온도 31도인데 시원하다고요?
매년 올라오는글 ㅋㅋㅋ어디가.시원한건지..
일산인데 시원해요(엄청은 아니고요 에어컨 껐어요)
찾아보니 25도네요.
그나마 좀 낫네요.
새벽 세시부터 바람이 선선해져 홑이불 덮었어요.
2시 45분쯤 깨어보니 넘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어제 저녁에도 시원했나요?
창문 열고 자는데 새벽에 선선한 바람에 깨서 추워서 이불 덮고 잤어요. 낮에는 푹푹 찌겠지만 새벽 기온이 달라지는게 이 여름도 끝나가는구나 싶어요.
저 서울 도심 한복판에 사는데 새벽 1시반에 자다가 추워서 선풍기 껐어요. 동쪽 창으로 바람이 들어오는데 엄청 서늘하던걸요.
다른나라인가요
답답해서 에어콘 껐다켰다 반복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