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반찬가게에서 이제 막 조리되어 나온 미역줄기볶음을 샀어요
날씨 더우니 보냉가방에 넣어 5분거리 집 왔어요
에어컨 켜진 실내에 4시간 정도 두고 그 이후 냉장고 넣어뒀는데 당일 저녁부터 긴가민가하게 쉰내가
나더니
하루가 지나 확실하게 쉰내가 나서 버렸어요
미약줄기볶음 원래 이렇게 잘 쉬나요?
분명 이제 막 조리되어 나온 반찬을 산건데.. 팔고남은걸 재탕한건지 의심이 돼서요
전에 여기서 산 된장국이 하루만에 쉬어어서 한동안 발길을 끊은 반찬집이라 의심이 자꾸 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