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
영혼이 세상사에 관여할 순 없지만
세상이 어떻게 변화하고 굴러가는지 관전할 수 있어요
죽으면
영혼이 세상사에 관여할 순 없지만
세상이 어떻게 변화하고 굴러가는지 관전할 수 있어요
꿈꾸시나 ㅎㅎ
죽어보셨어요? 저도 궁금하긴해요.
소멸인데 뭐가 있겠나 싶어서 허무하니
살아있는 사람들의 희망사항일 듯
종교도 그렇죠 뭐
최근 가족의 죽음을 겪고보니 그냥 끝이던데요..
너무나 허망해요..그냥 소멸이예요..
삶과 죽음의 경계가 너무도 얇아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죽어서도 그런걸 누릴수 있다 생각하다니…신박한 세계관이네요
그래서 님 관전중???
귀신도 82한다..........와우
죽어보셨어요????
그리고 뭘 죽어서까지 세상사를 관전하나요??
여행도 여기저기 다닐 수 있으려나요 ? 힘안들이고 돈도 안쓰고 ?
어떤 경험이 있으셨는지 풀어놔 주세요.
Hoxy, 유령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