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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정이 갑자기

조회수 : 5,496
작성일 : 2023-08-07 16:36:16

안좋아지면

친구들 다 멀리하고 인연 끊나용?

IP : 106.101.xxx.5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인이
    '23.8.7 4:37 PM (123.199.xxx.114)

    먼저 위축되고
    별거 아닌거에 상처받아요.

    그러면서 친구들이 부담스러워 해요.

  • 2. ...
    '23.8.7 4:37 PM (221.140.xxx.205)

    아뇨~ 자꾸 돈 빌려 달라고만 안하면 전혀 문제 될 것 없어요

  • 3. ...
    '23.8.7 4:41 PM (222.121.xxx.232) - 삭제된댓글

    그냥 그 닥친 일로 마음 추스리기도 힘들어서 마음에 여유가 없어요.그러니 친구들 만나고 그런것도 힘들어지구요
    하소연하는것도 상황이 왠만할때지...정말 심각한 상황에서는 아무도 진짜 아~~무도 만나기 싫어지던데요.
    너무 너무 외로운데 그게 사람한테 나눠지지도 않고,위로도 안되고.....겪어봐야만 아는 고통이 있더라구요....

  • 4. ……
    '23.8.7 4:41 PM (211.185.xxx.26)

    갑자기라는 전제하에
    일단 본인이 정신이 없을거고
    속 시끄럽고 힘드니 움추러 들겠죠
    조용히 기다려 주는게 친구인거죠

  • 5.
    '23.8.7 4:44 PM (121.165.xxx.112)

    친구들이 멀리하기도 전에 내가 움츠러 들어요.
    맨날 마시던 커피한잔조차 부담스러워 지니까..

  • 6.
    '23.8.7 4:47 PM (121.167.xxx.120)

    만나면 차마시고 식사하고 돈 써야 하는데 얻어먹기 싫고 하소연 하는 것도 싫고 내 마음 감추고 만나도 친구들 대화 내용도 귀에 안 들어 오고 같이 하하 호호도 안돼서 내가 먼저 끊었어요 걔 안됐다 불쌍하다 하는 뒷담화도 싫어서요

  • 7. ...
    '23.8.7 4:50 PM (223.38.xxx.15) - 삭제된댓글

    멀리하게 되죠.
    나 힘든거 자세히 말하기도 싫고...
    어떤 위로도 위로로 안 들리고
    심하게는 나의 불행이 그들에게 행복이 되는거 같아서 만나기 싫어져요.

  • 8. ker
    '23.8.7 4:53 PM (114.204.xxx.203)

    돈 빌릴 지경 되니 연락 끊대요

  • 9. 먹고
    '23.8.7 4:57 PM (110.70.xxx.234)

    살기 힘든데 친구가 무슨 소용인가요? 친구 아니라 부모도 싫을듯

  • 10. 사람
    '23.8.7 4:58 PM (211.234.xxx.12)

    만나는게 다 돈이잖아요.
    얻어 먹을거 아니면..형편 어려울때는 어떤 만남이든 부담스럽죠.

  • 11. 만남이 돈
    '23.8.7 5:02 PM (121.166.xxx.208)

    돈이 있어야 만나죠. 맘과 다르게 소원해지죠

  • 12. 여유
    '23.8.7 5:05 PM (121.168.xxx.246)

    심리적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요.

  • 13. mnbv
    '23.8.7 5:09 PM (125.132.xxx.228)

    맘의 여유가 없어서 만사귀찮을거같네요

  • 14. 친구들도
    '23.8.7 5:34 PM (222.100.xxx.14)

    그 친구가 돈 빌려달라고할까봐 연락 끊어 줍니다.

  • 15. 만나도
    '23.8.7 5:45 PM (118.235.xxx.232)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들 얘기듣는것도 힘들고..맘에 여유가 없어지면 그렇더라구요..

  • 16.
    '23.8.7 6:22 PM (118.36.xxx.178) - 삭제된댓글

    10년친구 뜬눈으로 고민하다
    다음달에 준다고
    2백만원 빌리려고 했더니
    된다 안된다 답장도 없어서
    그냥 내 자신이 한심해서
    나를 원망함
    그냥 내가 죄인이다느낌

  • 17. 그래도
    '23.8.7 9:30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사정이 있으니
    나중에 연락하겠다는 답장정도는 해야한다고 봅니다
    잠수는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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