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3.8.7 10:15 AM
(211.208.xxx.199)
님이 지금 서술하신 그 이유죠.
그리고 어쨌든 나랑 피가 섞인 피붙이잖아요?
2. .....
'23.8.7 10:15 AM
(117.111.xxx.235)
내 형제자매 어릴적 모습이 기억나는데 그모습이보이더라고요 귀여워요 대신 남동생이나 오빠 애들은..애들엄마가 어케하냐에 따라서 다른거같아요 우리올케가 난리라서 전 조카 멀리해요 ㅋㅋ 못본지3년은 된듯요ㅎ그러려니해요 귀여운 조카도 자주안보면 정사라지더라고요 친구네애들이 더귀여워요
3. ..
'23.8.7 10:16 AM
(112.223.xxx.58)
핏줄이란 생각 그래서 가족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4. ....
'23.8.7 10:16 AM
(117.111.xxx.235)
가족이니까요
5. ..
'23.8.7 10:18 AM
(223.38.xxx.115)
피붙이이면서 책임감은 크지 않아서..
6. 훈육
'23.8.7 10:19 AM
(222.102.xxx.75)
잔소리 훈육을 하지 않아도 되는
집안 누군가를 닮은 손아래사람이니까요
7. ker
'23.8.7 10:20 AM
(114.204.xxx.203)
어릴때나 이쁘지 커서 잘 안보니 그냥 덤덤해요
8. ...
'23.8.7 10:21 AM
(222.236.xxx.19)
남동생 아이예요... 저한테 남동생 한명 밖에 없거든요... 조카가 아들인데 눈은 올케 완전 판박이이고..눈이 일단 올케 닮아서 어릴때는 올케 붕어빵이다 싶었는데 그냥 자주 보니까 남동생도 많이 닮긴 닮았더라구요. 어릴적 그 모습이 익숙해서그런가 .ㅎㅎ 전 애들에게 관심자체가 없었는데 하면서도 귀엽더라구요... 그러면서 고모나 이모가 이래서 나를 그렇게 이뻐했구나 싶구요... 아무래도 아들들만 키우던 사람들이니까 딸한테 해주고 싶었던아이템들을 저한테 많이 선물하곤 했던것 같아요... 저희 엄마 레파토리 중에 하나가 너는 고모랑 이모 때문에 호강 제대로 하면서 컸어. 하는 이야기 하셨는데 조카 생기니까 그 맘을 알겠더라구요
9. ...
'23.8.7 10:36 AM
(116.32.xxx.73)
친정오빠의 딸 즉 조카에게 쓰는
돈은 아깝지가 않아요
10. ㅡㅡ
'23.8.7 10:41 AM
(180.66.xxx.230)
-
삭제된댓글
나중에 본전생각날걸요?
커버렸는데 어찌나 싸가지가 없던지 ㅠ
맥북까지 사준 제발등을 찍습니다 ㅠ
11. ...
'23.8.7 10:47 AM
(222.236.xxx.19)
본전은 저보다는 저희 고모가 생각이 나면나겠죠.. 진짜 비싼거 좋은거 많이 사주셨거든요
오죽 하면 저희 엄마 레파토리가 이모 고모 이야기이겠어요...
그만큼 진짜 많이 이쁨 받았어요...
12. ㅇㅇ
'23.8.7 10:48 AM
(211.36.xxx.137)
책임감이 덜해서 이뻐보입니다..손주가 이쁜 이유..육아전쟁에서 한발짝 떨어져 핏줄을 감상할수있기 때문....
13. 고모
'23.8.7 10:52 AM
(175.195.xxx.16)
제 아들자식한테는 돈 귀한 줄 알아야한다고
엄청 짜게 구는데 여자 조카들한테는 제 성의껏 플러스 알파로 했어요.. 그래봤자더라고요..내 자식한테나 잘해야지..
입장 바꿔 저도 이모나 고모가 잘해줬다하더라도 맘으로야 땡큐지 뭐 어쩌겠어요^^
그냥 적당히 해주고 섭섭해하지 말아야겠더라구요..
14. 글쓰니님
'23.8.7 10:53 AM
(221.147.xxx.13)
결혼 안하시거나? 아직 애가없으시죠? 그럼 자기애 태어날때까지 신경쓰이는데
내새끼 태어나면 달라져요
15. ....
'23.8.7 10:54 AM
(221.157.xxx.127)
내자식없을때 유전적으로 가장 가까운 어린아이니깐
16. ..
'23.8.7 10:56 AM
(112.150.xxx.19)
-
삭제된댓글
미혼일때 첫 조카 정말 너무너무 이뻐서 아이 다루는게 서툴러도 어떻게든 안고 있으려고 했던거 같아요.
애가 순하기도 했고요.
돈도 많이 썼어요. 올해 대학 졸업한 이 조카 볼때마다 용돈을 주게 돼요.
반면 내아이 키울때 비슷한 시기에 또다른 조카는 마음이 덜가요.
내아이 하나도 벅차서 힘들던 시절이라 그랬던거 같아요.
17. ...
'23.8.7 10:58 A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애하고는 상관없는것같은데요.... 저희 고모나 이모.. 자식들이 다들 둘이예요...
아들만 둘 가진 사람들...
그럼에도 저 그렇게 이뻐해주신거 생각하면요
18. 저는
'23.8.7 10:59 AM
(119.71.xxx.22)
조카라고 귀여움 받은 적이 없지만
제 조카는 너무 너무 예쁜데
이유가 애가 예뻐서라고 봐요
떼 한 번 안 썼고 착하거든요.
19. ...
'23.8.7 10:59 AM
(222.236.xxx.19)
애하고는 상관없는것같은데요.... 저희 고모나 이모.. 자식들이 다들 둘이예요...
아들만 둘 가진 사람들...
그럼에도 저 그렇게 이뻐해주신거 생각하면요
이모는 돌아가셨고 고모는 지금도 사업가로 잘나가는데
지금도 한번씩 만나면 말씀도 저 잘되라는 이야기로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하세요 ..
20. ...
'23.8.7 11:06 AM
(112.150.xxx.19)
-
삭제된댓글
미혼일때 첫 조카 정말 너무너무 이뻐서 아이 다루는게 서툴러도 어떻게든 안고 있으려고 했던거 같아요.
애가 순하기도 했고요.
돈도 많이 썼어요. 올해 대학 졸업한 이 조카 볼때마다 용돈을 주게 돼요.
반면 내아이 키울때 비슷한 시기에 또 다른 조카는 마음이 덜가요.
내아이 하나도 벅차서 힘들던 시절이라 그랬던거 같아요.
어렸을땐 선물들을 크게 했고, 졸업 입학 재수 3수까지 용돈을 백단위로 주고 볼때마다 몇십씩 주고요.
이 조카 한정으로 돈계산이 안되던데요. 첫정이라 특별한 감정이 있어요. 지금도 이뻐요.
21. ..
'23.8.7 11:11 AM
(112.150.xxx.19)
-
삭제된댓글
20중반이 된 조카 보고 있음 눈에서 하트가 뿅뿅 나와요. 반면 자유로운 영혼 고3 울 딸 보고 있으면 이노무시키가 절로 나오고요. ㅋ 미안하다 ㅇㅇ아~~
22. 제 생각엔
'23.8.7 11:12 AM
(121.165.xxx.112)
동생이 예뻐서 조카도 예쁜것 같아요.
제가 동생을 참 예뻐하는데 조카도 예쁘거든요.
반면 언니랑은 사이가 별로인데 그 조카가 별로 안예뻐요.
23. .....
'23.8.7 11:16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남동생네 아들, 딸 있는데,
아들은 진짜 남동생 붕어빵, 7살 차이라 제가 인형처럼 이뻐하고 업어주고 했어요^^
딸은(올케한테 미안한데) 울 엄마 닮았어요.ㅋㅋㅋ
볼 때마다 너무 이뻐요~
24. .....
'23.8.7 11:18 AM
(117.111.xxx.235)
조카가 외형은 아닌데 내형을 고모인 절 닮았어요 근데 그냥 모른척합니다 너네 고생좀해봐라ㅋㅋㅋ
25. 음
'23.8.7 11:49 AM
(122.153.xxx.34)
피붙이라 핏줄이 땡겨서? ^^
친조카만 예쁘잖아요.
시조카도 친조카만큼 예쁜가요?
당연히 내 형제, 자매의 자식이니까 예쁘고 신경쓰이고 그런거죠.
26. 음
'23.8.7 1:05 PM
(116.122.xxx.232)
첫조카는 더 애틋해요.
내가 자식이 없거나
아들만 있는데 조카 딸이거나
딸만 있는데 아들조카거나 그럼 더 이쁜거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