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봤는데
밀수범이 안잡히길 바라게 되는 영화라면
안보고 싶어서요.
아직 안봤는데
밀수범이 안잡히길 바라게 되는 영화라면
안보고 싶어서요.
보지 마세요.
저도 칼부림이 심하다고 해서
보기가 꺼려지네요
안보시는 게 좋겠네요.
칼부림은 잠깐인데 그것 때문에 꺼려지면 안 보면 됩니다.
원래 주인공들에 감정이입하게 만드는거죠 악역이든 선역이든
칼부림 부분은 안봤어요.굳이 봐서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진 않아서.
영화로보세요
도적적 잣대를 들이대면 영화고 드라마고 아무것도 못볼텐대요.
불륜에 범죄자 미화하는 프로가 한두갠가요
칼부림은 너무자세히보여줘서 힘들었어요
그 생각했어요. 영화는 영화로 보라고 하지만, 범죄는 범죄인데 그걸 응원하게 된다면,, 여러작품에서 그게 자연스러워진다면, 솔직히 범죄도 자연스러워지는거죠. 저 고등학교다닐때(지금 50대) 담임선생님이 자기 친구가 부산사는데 거기는 밀수로 부자가 엄청 많다는 얘길 했었거든요. 그 시절에 남대문 수입상가에 나오는 여러가지 물건들 팔아서 부자된 분들도 많았을테고.. 하여간 범죄는 범죄로 봐야 맞을것 같습니다. 현실은 드라마보다 더하다고 하지만요.
밀수 자체를 응원한다기보다는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먹는 구조에서
게다가 재주 다 부리고 난 뒤 왕서방이 곰을 죽이려고 하니까
그럴거면 곰이 살아남아서 다 가져라 하는 거죠
저도 봤지만
뭐지 님 비유가 찰떡이네요
오락은 오락으로
영화급이 msg급입니다
전 보고 내용도 연기도 연기자도 다 실망
무슨 밀수를 저렇게 힘들게 하는지..
마약만큼 힘들게 밥통, 라디오를 밀수하더라고요..
공장 폐수 땜에 살 길 막막해진 해녀들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설정을 깔았어요..
암튼 세관원 몇명 매수해서 컨테이너로 밀수하지 가성비 안나오게 저런 식으로 밀수를 하다니..
픽션은 픽션으로 보세요. 간만에 신나는 오락영화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