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안했던거에요???
이대남들이 여가부폐지 공약에
환호했던거 같은데..
폐지 안했던거에요???
이대남들이 여가부폐지 공약에
환호했던거 같은데..
군인 200만원 공약도 결국엔 안 지켰죠
우크라이나 66조 지원 할 여력있으면 200만원 줄 만도 한데.
지가한 공약이나 기억할까요? 지킬만한건지 검토나 제대로 하고 공약남발했는지.. 말바꾸는게 일도 인간이라.. 장모도 1원한장 안받았더니 구속.. 왜 사과도 안할까요?
폐지를 위한 일을 할거다라는 장관을 여가부에 임명했죠
폐지를 위한 장관이라구여?~
작년에 미 부대통령 만나서 여성문제 챙기란 이야기 듣고 기자회견에선 여성문제 이야기 안했다고 했다가 미귝에서 여성문제 논의했다고 공식으로 문서화되니 갑자기 여성인권 논의했다하고 미국눈치 보다 여가부 안없애고 여가부 없애기로 임명된 장관이링 잼버리는 말아먹은거에요
올3월에 잼버리 적극지원한다는것도
새빨간 거짓말였죠
부처 폐지용 장관이 잼버리 말아먹었네요. 결국,
무능한 윤정부, 니들이 그렇지 뭐.
제대로 큰 사고 쳤다잉~~~~~~~
폐지를 위한 장관이라 성범죄를 경미하고 문화차이라고 표현했겠죠.
그래서 잼버리를 그렇게 만든거예요?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2093009542870419#0DKW
한편, 김현숙 장관은 지난 18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한준호 의원이 “여가부 폐지를 위해 장관에 임명됐나”라고 묻자 “네”라고 말했다.
김현숙 장관은 지난 4월 10일 윤석열 정부의 초대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된 이후 줄곧 부처 폐지 로드맵을 마련해왔다. 부처 폐지를 위해 부처 장관을 맡은 셈이다.
출처 : 주간조선(http://weekly.chosun.com)
하태경 "김현숙은 시한부 장관…여가부 폐지 로드맵 후 사퇴"
"윤석열 정부의 장관 후보자 특징은 능력?전문성"
"여가부 장관 후보, 윤 당선인 생각 잘 알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새 정부 초대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김현숙 당선인 정책 특보를 지명한 가운데,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여가부는 시한부 장관"이라며 "김 후보의 임무는 (여가부) 폐지 로드맵을 발표하고 사퇴"라고 주장했다.
전날 윤 당선인이 김 후보를 발표하며 "인구 대책과 가족 정책을 중점적으로 다룰 것을 기대한다"고 밝힌 만큼, "당선자 생각은 여가부를 폐지하고 신설가족부를 만들겠다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109350003252
저 여자 여가부 폐지를 위한 장관 맞아요 222
잼버리 망친 게 그런 일련의 괴정들 때문 아닌가요?
장관이 잼버리 예산 모자른다고
추가예산올렸죠
예산어디에썼는지 들여다봐야죠
개인이 참석해도 그 입회비도
크던데요
애초에 가능하지 않은 일을 한다고 한거고
20대 남자들은 휩쓸린거고....그렇습니다.
포퓰리즘 참 무섭습니다.
공약 지키지도 않는데 지지하는 이대남들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