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집에 에어컨틀고 있었는데 발톱이 답답하게 느껴지대요.
평소에 폐소공포증이 있는데 이걸 떼버리고싶더라고요.
바로 뗄수없단생각이 들면서 답답함이 느껴지대요.
방조차도 답답하고요. 그래서 거실로 나갔더니 더워서 더답답하고 갑자기 숨을 못쉴거같았어요ㅜㅜ
심각한건가요?
발톱한지 거의 한달동안 괜찮았는데 그랬네요.
낮에 집에 에어컨틀고 있었는데 발톱이 답답하게 느껴지대요.
평소에 폐소공포증이 있는데 이걸 떼버리고싶더라고요.
바로 뗄수없단생각이 들면서 답답함이 느껴지대요.
방조차도 답답하고요. 그래서 거실로 나갔더니 더워서 더답답하고 갑자기 숨을 못쉴거같았어요ㅜㅜ
심각한건가요?
발톱한지 거의 한달동안 괜찮았는데 그랬네요.
저는요 패디큐어 한거 보기만 해도 답답해요
이 더운날 더 덥게 느껴지고요
그냥 날도 더우니 갑자기 생각못한 일에답답함을 느꼈을수 있어요 우선 좀 쉬시고 낼 바로 제거하러 가세요
오로라리님 감사합니다~
전 맛사지 가게에서 팩할때 눈 덮어주는게 그래요.
잘 받다가 어느날 갑자기 답답해서 견딜수없고
숨쉬기도 힘들어지고 폐소공포증마냥 그랬어요.
그래서
늘 눈을 안가리는 걸로 했어요.
저혼자 그런것 같아 좀 그랬는데
저같은 사람 종종 있다고 그러더군요.
없는데 손톱 발톱에 뭐 바르거나 붙이는거 딱 질색이예요
공기가 안 통하는 느낌이랄까 꽉막힌 느낌이랄까
어쩌다 바를 일이 있으면 손가락 발가락 끝이 땡땡 부푸는 느낌이 들면서 신경이 쓰여요
특별한 일 없으면 안 바르고 손톱 정리만 깔끔하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