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파 그림이 빛에따라 변하는 색의 순간을 표현하고자했다는데
그이전의 그림들은 고정된 색으로 풍경을 표현했었다는 말인지요~~
인상파 그림이 빛에따라 변하는 색의 순간을 표현하고자했다는데
그이전의 그림들은 고정된 색으로 풍경을 표현했었다는 말인지요~~
야외에서 그림을 못 그렸죠.
물감도 수제로 광물을 갈아 기름에 섞어 쓰다가
튜브로 짜서 쓰게 만들어지고
도구들이 가볍게 들고 나가기 쉬워졌으니까요.
유튭에 미술사 많아요
인상파는 하루 종일 풍경 앞에 앉아서
자기 보이는 대로 풍경 그려요
우리 생눈으로 보는 거랑 작가가 보는 거랑 완전 다르죠
그 전에 그렇게 안했어요
딱히 그런 건 아니지만, 하나의 물체를 시간과 빛에 따라 다양한 버젼으로 그리기 시작한 것이 인상파 이후예요.
위에 댓글들에서 잘 알려주셨네요.
물감의 역사를 보면 보다 간편한
짜서 쓰는 물감이 나온 후로
야외에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인상파라는 뜻은 모네의 그림을 혹평하던 당시의
비평가들이 조롱하듯 그림의 형체가 없고 인상만이 남았다.
라는 기사를 모네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우리는 인상파이다. 라고 칭한 것이라고 하네요.
그림 덕후인데 프랑스에서 모네 그림 보고 완전 반했어요.
인상주의 그림은 실물로 보면 훨씬 더 멋져요.
사진처럼 자세히 똑같이 그리는게 잘 그린 그림이었다면.인상파는 공기와 빛의 흐름에 따른 찰라의 인상을 포착한게 인상파죠.
사진처럼 자세히 똑같이 그리는게 잘 그린 그림이었다면.인상파는 공기와 빛의 흐름에 따라 시시각각 바뀌는 순간의 빛찰라의 인상을 포착한게 인상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