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니던 (청담 대형) 미용실에 머리하러 갔는데,
저 빼고 아무도 안 썼더라구요. 머리감을 때와 로뜨 말 때만 살짝 벗었는데, 에어컨 세게 틀어놓으니 여기저기 기침 ㅜㅜ
여기가 디자이너 엄청 많고 디자이너당 스텝도 여럿이라
밀집도가 높은데 아무도 안 써서 나 혼자 유난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요새 걸리면 더 아프다니 그냥 꿋꿋하게 쓰렵니다. ㅡ.ㅡ
미용실에서 마스크 쓰시나요??
오늘 다니던 (청담 대형) 미용실에 머리하러 갔는데,
저 빼고 아무도 안 썼더라구요. 머리감을 때와 로뜨 말 때만 살짝 벗었는데, 에어컨 세게 틀어놓으니 여기저기 기침 ㅜㅜ
여기가 디자이너 엄청 많고 디자이너당 스텝도 여럿이라
밀집도가 높은데 아무도 안 써서 나 혼자 유난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요새 걸리면 더 아프다니 그냥 꿋꿋하게 쓰렵니다. ㅡ.ㅡ
미용실에서 마스크 쓰시나요??
실내는 꼭 써요
써요
미용실 서점 도서관 병원
지하철 버스 택시 기차 비행기
여기선 써요
댓글은 쓰는 사람만 달죠.
현실은 안쓴 사람이 훨씬 더 많아요.
전 안써요.
저 코로나 아직 안 걸렸는데 안 써요
아무도 안 썼을까요..
스텝들끼리 모여서 얘기 나누면서 기침도 하고 재채기도 하고..ㅠㅠ
저만 유난인가 싶었는데 그래도 쓰시는 분들 계시군요.
저도 써요
실내아니어도 사람많은곳은 써요
쓰는 사람이 확 늘었어요
지하철만 해도 더운데 많이들 썼고 저 운동하는데 쓰는 사람도 늘었고…
가게나 고객응대하시는 분들, 병원 다 마스크 다시 썼더라고요
저도 사람 많은데는 씁니다
제 맘입니다
저도 안 걸리고 조심하는데,
집에 수험생이 있어서 되게 신경쓰이더라구요.
오늘 스벅 갔는데
오랫만에 마스크 쓴 사람 봤어요.
방금전에 이마트 다녀오는 길인데
20~30프로는 마스크끼고 심지어 장갑낀 사람도 봤어요.
(지난주까지만 해도 직원들과 거의 저 혼자만 마스크)
요즘 주위에 확진자가 많아졌어요
저는 비말 얇은거 꼭 써요
걸리면 힘들어 하더라구요
안써요. 갑자기 다시쓰게 되겠어요? 그것두 삼복더위에..
코로나 때 마스크로 인한 피부염 지긋지긋해서 안 써요.
너무 더워서 온열질환 와서요
너무 화끈거려요
어차피 백신 맞았을 때가 젤 아프고 힘들었어서
코로나 아픈건 5 일 끝
마트나 버스에서도 저 혼자만 마스크 쓰고 있어요.
사람 버글거리는 실내에서 모두 마스크 없이
다니더군요.
전 쇠약해져버린 부모님을 자주 만나는지라
저에게서 병 옮겨질까봐 꿋꿋이 쓰고 다녀요.
야외로 나오면 마스크 벗구요.
대중교통 마트 극장 미용실 , 식당이나 카페에서도
먹을때만 벗고 얼른 다시 씁니다
마스크줄 색색별로 샀어요.
이거라도 기분전환 되고 싶어서요
그 덕분인지 코로나 아직 걸리진 않았어요
켜는 요즘이 더 위험한 것 같아요.
창문이나 문을 열 수 있는 것도 아니라
마스크 꼭 해요.
사실 코로나 이후로 실내에서 마스크 안 쓴 적이 없어요.
더워서 비말로 하더라고 꼭 씁니다.
집에 노인들도 계시고요.
피트니스 센터에 운동다니는데 유일하게 혼자 써요ㅠ
다른 사람 있는 실내에서는 아직도 마스크 써요.
많이들 안쓰더군요.
우리나라만 코로나 있는것 같네요
그 사람 많은 미국 유럽 아프리카 다 마스크 완전 없어졌는데
에어컨 켜지면 쓸만 하지 않나요?
더운 바깥에서 못쓰는거지..
전 실내에 사람많을땐 무조건 써요.
무더운 여름이라 덴탈이라도 계속 써요.
아직 한 번도 걸리지 않았거든요.
외출 시 손소독 수시로 하고요.
현 정부에 뭘 기대하겠어요.
자력갱생이지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