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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무슨 왕 모시듯이 모시고 사는 한국 기준으로는 설리번은 아동학대 무기징역..
여기 주호민쉴더들 글보니 상황을 잘은 모르더라구요..
주호민 계속 거짓말 중인데 거기 다 속아넘어가있는상태.
그 부부 장애 아동 키우면서 감당이 어려운지 정서적으로 불안해 보여요. 장애 부모들 정신적 지원도 병행되어야 겠더라고요.
20대 어린 초짜 선생님이 학부모 갑질때문에 죽은 사건은 어찌되어가고 있는지요.
학폭 열자는 교사들 명단 내놓으라 갑질한 이동관 부인!
초등학생도 아닌, 고등학생이 친구한테 악질적인 폭행 일삼던 싸이코 아들놈!
이 집구석은 무슨 처벌을 받아야 할까요?
별 얘기 다 갖고 연결하며 또 올리고 올리고.
서이초가 진짜 궁금하다
님 손주가 밉상이다 소리 듣길 바래요.
그냥 넘어가면 앞으로 애들이 교사들 감정 쓰레기통 될텐데 그건 괜찮아요? 지금 부모세대가 그런 교사들한테 당해왔는데 좀 균형을 찾으세요. 갑자기 착한척 교사빙의하지 말고!
ㄴ 옆사람 때리고 물어뜯는 짐승같은 사람보단 밉상이 차라리 낮죠
밉상은 같이 어울릴 수나 있지, 때리고 물어뜯으면 격리조치가 당연한데 어느 걸 선택할래요?
교육시켜서 밉상까지는 만들어 놓는게 나은 거 아닌가봐요
주호민측이 녹취 전체 공개해야해요.
9월부터 5월사이 여러번 녹취한것 같던데
녹음기 걸린게 2번이고.
그중에 아동학대라고 찾아낸게 딱 그 하루.
하루7시간 정도 녹음된거 듣는 것도 일인데
도대체 녹음을 며칠을 했을까요?
수자씨 대단해요.
아동학대가 되려면 지속적이고 의도적이어야하느데
그 선생님 그렇지 않으셨구요.
검사도 법정에서 겨우 짚어낸게
한숨 쉬셨지요? 에요.
진짜 자기자식이 걱정이면
그 녹음기 듣고 바로 교사한테 항의하고 따지거나
교육전문가한테 가서 상담받았어야 해요.
내아이 괜찮은거냐. 이것부터 챙겼어야했는데.
내가 듣고싶은 말 해주는 변호사찾아 5군데나 찾아다녔다는건 처음부터 형사고소해서 선생 날리려고 했던 의도라 보여요.
아이 바지벗는 문제행동 일으킨날
그날 직후부터 녹음기를 넣어 보냈다는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말 모르겠나요?
행동교정이 그렇게 어렵다는
자폐아이가 잘못했어요라고 말할정도면
학교에서 훈육을 대단히 잘시킨거라고 봐야죠
학부모도 합심해서 "그래 잘못했지? 앞으로는 그러면 안돼는거야" 훈육을 했어야하는데
녹음기를 들려보낸건 다른 이유가 있는거에요.
통합학급에서 배제되서 특수반가는거에 그렇게 분노했다는것. 그래서 그런 조치를 내린 특수반 선생을 갈아치우려했다는거요.
뇌 쪽 장애가 아니었고
설리번도 처음엔 개패듯 패가면서 가르쳤어요
다르잖아요. 헬렌 켈러 출생 연대가 1880년이에요. 그 시대 누구라도 지금 기준으로는 아동학대자일걸요.
역은 안했을걸요
너가 정말 시로어라고도 안했을 것임
되게 적극적으로 교육한 거고
1:1 이짆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