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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에 따라 보호자 성향도 달라요.

..... 조회수 : 2,873
작성일 : 2023-07-31 17:23:42

뇌병변이거나 지체(신체)장애 같은경우에 

부모님들은 아이재활이나 케어가 우선이어서 병원,센터등으로 돌아다니느라 

아이 케어(먹고,자고,싸고,뒤집고,앉고,걷기까지)에 매달리느라 타인들과의 

교류가 제한이예요. 

뇌병변 부모님들은 모이기도 힘들어요. 당장 재활다니느라고요.

밖에 데리고 나가도 휠체어밀고 다니기도 마땅치 않죠.

아이들 안아 다니느라 몸이 안아픈 곳이 없어요

 

아이가 신체가 불편할뿐 인지는 좋거나 정상이어도 통합반은 거의 갈수가 없어요.

학교에서 아이케어를 다 할수가 없으니까요. 기저귀착용이나 ,화장실,급식문제등,

그래서 특수반에 가거나 특수학교를 가는데 그곳에 장애별로 구분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발달장애(자폐,지적장애)아이들과 같이 있는경우 지체 아이들도 학습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고 

걸어다니는 발달장애아이들에게 맞고 오는 경우가 많아요.

 

 

특수학교도 아이들 장애유형별로 조금 나뉘면 좋겠어요

 

뇌병변 부모님들의 성향은 일단 아이들에게 죄책감이 더 심한 경우가 많고요.

아이가 아픈것이 다 엄마탓이라고 생각하셔서요.  

 

 

 

발달장애부모님들은 일단 아이가 신체적으로 대부분 에너지가 넘치거나 통제가 안되는경우가 많아서 감정적,체력적 소모를 많이 하셔서 지쳐있는경우가 많고요.

 

아이가 잘못한 경우, 돌발적행동, 폭력적행동등이 있을때마다 제제 하시는 부모님들은 많이 없어요.

그게 하루아침에 소거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기때문에 오래동안 시도하시다가 포기하거나 

아니면 무감각해진다고 해야되나.. 아이를 제지하는게 아이에게 더 자극적인 상황이 된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도 있고요. 

아이가 의도를 가지고 잘못된 행동을 한다기 보다 충동적인 경우가 많아서 ,잘못된 행동이라는걸 인지하기도 전에 발생되니 사과하시는 부모님들이 생각보다 없어요ㅠㅠ 

 

 

발달장애아 부모님들의 경우 아이의 이러한 문제들이 사라지면 사회에 나갈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사회성을 위해 학교,취업등에 관심을 많이 가지기 때문에 모임을 갖거나 부모님들의 사회참여도도 높은편이예요.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의 장애아동에 관한 복지는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굳이 나누자면 발달장애아이들의 수가 많기도 하고 활동이 많은 발달장애아이들에게 

혜택이 더 있는거 같네요. 

 

지체,발달 장애아동을 어떤게 더 낫다 아니다 나누자는 글이 아닙니다.

아이들 특성에 따라 특수교육부분이 조금 더 세분화 된다면

장애아이들 부모님들이 평생을 갖고 살아가는 죄책감을 조금이라도 덜어줄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쓴 글입니다.

 

 

 

 

 

 

 

 

 

 

 

 

 

 

 

 

IP : 221.159.xxx.6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7.31 5:31 PM (198.16.xxx.45)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부모들 고충이 참 클듯........

  • 2. ...
    '23.7.31 5:40 PM (218.39.xxx.103)

    통합학급 담임 경험도 있는 고등학교 교사인데요 ㅈㅎㅁ 씨 부부가 너무 어리석어요. 폭력성만 없으면 일반 아이들과 충분히 한데 섞여 생활할 수 있어요. 어디나 도움반 아이들 챙겨주려고 하는 마음씨 이쁜 아이들 한둘은 있구요. 폭력성이 없고 친화적이면 학생이 졸업과 동시에 사서보조로 그 학교에 채용되도록 특수선생님들 힘써주시기도 해요. 너무 안타까워요.

  • 3. 뾰쪽이
    '23.7.31 5:44 PM (172.226.xxx.40)

    좋은 말씀입니다.
    자폐가 38명당 한명이랬나.. 숫자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같이 살아가야할텐데 우리 사회는 너무 무지하고 발달장애 아이들 제대로 케어하기도 힘들어요. 부디 특수학교가 곳곳에 세워지고 세부적인 케어도 가능하게되길 바래요.

  • 4. 특수학교
    '23.7.31 6:01 PM (58.230.xxx.211)

    특수학교의 경우, 주 장애 영역이 나누어진 편이에요. 예를들어 상암동의 우진학교는 지체장애 중심 학교이고, 장지동 육영학교는 발달장애 중 자폐성 장애 위주 학교이구요. 청담동 정애학교는 처음에 생길 땐 지적장애 중심의 학교였어요. 일반학교 안에 있는 특수학급의 경우 그렇게 장애영역별로 중점을 두기 어렵구요.

  • 5. .....
    '23.7.31 6:16 PM (221.159.xxx.62)

    서울은 주 영역이 나뉜학교가 있을지 모르지만 지방의 경우엔 대부분 그렇지 못합니다.
    38명에1명의 추산이 현재는 더 빈번한걸로 나오고 있습니다.


    자폐외에 다른 adhd나 지적,지체 등을 포함한다면 더 많겠죠

  • 6.
    '23.7.31 6:46 PM (175.201.xxx.163)

    등록장애인중
    발달장애인(지적장애+자폐성장애)이 몇프론지 아세요?
    9프로입니다
    자폐는 1프로에요
    발달장애인 혜택이 더 많다는데 웃고 갑니다
    장애인화장실 표시도 휠체어 타고 있고
    장애인 주차도 1급발달장애 아니면 못합니다
    어떤 지원이요?
    인력 말고 보조의료기구를 지원을 합니까?
    병원비를 지원을 해줍니까

  • 7. 재활치료
    '23.7.31 6:54 PM (175.201.xxx.163)

    1형당뇨인들은 소득수준 상관없이 혈당기 지원해주고
    어떤 지자체는 비만아동들 소득수준 상관없이
    한달에 운동비 20만원까지 지원해주더라구요
    발달장애인 아동은 부모소득 높으면 재활치료 한푼도 지원못받습니다.제 아이가 그러했네요

  • 8. .........
    '23.7.31 7:10 PM (221.159.xxx.62)

    175.님 발달장애아들이 혜택이 많다는게 아니고요. 뇌병변등 지체장애아들의 지원보다는 많다는 말이었네요. 지체장애아동도 부모소득 높으면 재활치료 한푼도 지원 못받습니다.
    발달장애아동들은 발달장애인법 발의되면서 발달장애돌봄센터도 생기고 발달장애인취업이나 구직활동도 지원받을수 있죠.
    장애인 화장실 표시에 휠체어 탄게 상징적인 것이지 장애인 화장실 이용을 못하게 하는 건 아니잖습니까? 제가 발달장애인 부모님들께 느꼈던 대로 댓글 주셔서 좀 놀랐네요.

  • 9. .........
    '23.7.31 7:13 PM (221.159.xxx.62)

    1형당뇨는 소아당뇨라 평생관리가 필요하기때문에 소득상관없이 혈당기를 지원해주는것이 비장애인입장에서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요.

  • 10. 발달장애도평생
    '23.7.31 8:35 PM (175.201.xxx.163) - 삭제된댓글

    발달장애인은 소득에 따라 지원한다는게 부당한거에요

  • 11.
    '23.7.31 8:44 PM (175.201.xxx.163)

    발달장애인법 만들려 부모들이 삭발하고 단식하고 투쟁했을까요? 장애인중에 소수이고 본인이 목소리를 못내기 때문에 직업이나 여러 사회적활동에서 신체장애인에 비해 배제되기때문에 생긴거에요 정치인들이 스스로 편의 봐준건줄 아세요? 눈물나게 투쟁해서 만든법이에요.모르시는게 많으면서 아는척은 잘 하시네요 본인이 말한거 지적하니 발달장애인 부모가 이렇다면서 까내리구요?
    그런 마인드로 복지업무 종사하는건 아니시죠
    님이 하는 말 미러링해보면, 뇌병변 장애인에 비하면 몸은 움직여 돌아다닐순 있으니 감사하고 살아야겠네요

  • 12. 제가언제
    '23.7.31 8:47 PM (175.201.xxx.163)

    그리고 제가 언제 1형당뇨인 지원해 주지말랬나요?
    그런 내용이 어딨나요?
    발달장애인도 소득상관없이 지원해줬으면 한다는건데
    본인기준 편협한 발달장애 부모가 쓴 거라
    1형당뇨인 지원해주지 말라고 읽히셨나봐요?

  • 13. ....
    '23.7.31 9:20 PM (221.159.xxx.62) - 삭제된댓글

    네 제가 편협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발달장애인부모님들한테 편견이 많이 생겼나보네요. 그런 마인드로 종산하는건 아니라니요?


    제 글이 발달장애인들 혜택많으니 줄이자는 글로 보이십니까??


    님 글 덕분에 편협한 제 생각에 이런 마인드로 확신을 갖는 계기가 되네요.

  • 14. ....
    '23.7.31 9:23 PM (221.159.xxx.62)

    그리고 모르는게 많은데 아는척 하는 사람들한테는 빈정대지 마시고 설명을 잘 해주세요. 그나마 관심을 가진 사람 아닐까요?

  • 15. ....
    '23.7.31 9:39 PM (221.159.xxx.62)

    네 제가 편협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발달장애인부모님들한테 편견이 많이 생겼나보네요. 그런 마인드로 복지에 종사하는건 아니라니요?

    제 글이 발달장애인들 혜택많으니 줄이자는 글로 보이십니까??

    님 글 덕분에 편협한 제 생각에 확신을 갖는 계기가 되네요.

  • 16. ㅋㅋㅋ
    '23.7.31 9:53 PM (175.201.xxx.163) - 삭제된댓글

    본인 글 딱 요약하면 뭔지 알아요?
    되게 있는척 위하는척 썼지만
    결론은 더 불쌍한 뇌병변 애들 폭력적인
    발달장애아들한테 분리해 달라는거에요
    발달장애아들은 다 가해자& 잠재적인 가해자이고
    부모들은 자식이 가해해도 사과도 않는 뻔뻔한 집단이고
    뇌병변 애들은 한없이 불쌍하고 부모들도 죄책감에 시달리고 애들 케어하느라 집단행동도 못하구요?
    장애인끼리 비교하면서 갈라치기는 잘하시면서
    독해력은 되게 떨어지고, 무얼 지적하는지도 잘 모르시는거 보니 평소 장애인부모들고 의사소통이 잘 안될것 같네요
    뭘 지적당하면 왜일까 이유는 생각않고
    너는 늘 나에게 지적하는 그런 스타일이다 하고 방어하기 급급하고요
    진짜 더이상 대화 하는게 의미없을것 같아서 더이상 댓글은 안달게요

  • 17. 어이상실
    '23.7.31 10:00 PM (175.201.xxx.163)

    본인 글 딱 요약하면 뭔지 알아요?
    되게 있는척 위하는척 썼지만
    결론은 더 불쌍한 뇌병변 애들 폭력적인
    발달장애아들한테 분리해 달라는거네요
    발달장애아들은 다 가해자& 잠재적인 가해자이고
    부모들은 자식이 가해해도 사과도 않는 뻔뻔한 집단이고
    뇌병변 애들은 한없이 불쌍하고 부모들도 죄책감에 시달리고 애들 케어하느라 집단행동도 못하구요?
    장애인끼리 비교하면서 갈라치기는 잘하시면서
    독해력은 되게 떨어지고, 무얼 지적하는지도 잘 모르시는거 보니 평소 장애인부모들과 의사소통이 잘 안될것 같네요
    아 그리고 죄책감요, 어느 장애아 부모라도 죄책감이 없는 부모는 없어요. 특수교육 세분화하면 죄책감이 어떤 이유로 덜어지나요? 죄책감 덜어주고 싶은 부모 범위에사 발달장애아 부모는 제외인가 보죠?
    뭘 지적당하면 왜일까 이유는 생각않고
    너는 늘 나에게 지적하는 그런 스타일이다 하고 방어하기 급급한 스타일.
    진짜 더이상 대화 하는게 의미없을것 같아서 더이상 댓글은 안달게요

  • 18. .....
    '23.7.31 10:09 PM (221.159.xxx.62)

    네 댓글달지마세요.
    님 글은 공격에 급급하셔서 댓글 읽을때마다 무섭거든요.
    의사소통안되니 안 마주치고 싶고요.

  • 19. 아 그리고
    '23.7.31 10:12 PM (175.201.xxx.163)

    발달장애아들도 그중에 순한애들은 맨날 맞아요
    뇌병변애들만 골라서 때리는줄 아세요?

  • 20. ......
    '23.7.31 10:17 PM (221.159.xxx.62)

    네 편협해서 잘 모르겠고요.
    진심으로 무서우니까 댓글 달지 마세요.

  • 21. 편견
    '23.7.31 11:10 PM (210.181.xxx.10)

    정말 장애유형 별 편견을 조장하는 글이네요.
    발달장애부모들이 아이들을 교육시키지 않는다는 의미로 들리네요.
    현장에서 일하시니 알겠지만, 도전적 행동은 쉽게 없어지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이 걸려서 수정되거나, 다른 행동으로 대체되기도 합니다.
    발달장애인 부모들이 사과하지 않는다, 행동을 제재하지 않는다는 문구는 자신의 좁은 경험에서만 나온 편견 같네요.
    그리고 이 부분이 얼마나 다른 발달장애 부모들에게 상처가 되는 말인지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요.
    자신의 편견을 다시 되돌아보셨으면 합니다.

  • 22. ......
    '23.7.31 11:31 PM (221.159.xxx.62)

    네 210 님의 글을 읽고 제가 적은 문구들을 보니 제가 편견을 가지고 적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네요.


    지체장애아이들의 부모님보다 발달장애이들의 부모님을 상대하는것이 더 까다롭고 어렵다고 느꼈던 부분이 제 편견이나 편향된 생각을 갖게 된거 같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속이 상하기도 하네요

    현장에서 보고 겪은 사람 종사자의 말을 편견을 조장하는걸로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대소변 치우고 ,밥 떠먹이고 ,맞고 할큄,깨물림 당하면서 부모님들한테 직접 못하는 말 익명빌려 적습니다.

  • 23. 댓글 감사해요.
    '23.7.31 11:48 PM (210.181.xxx.10)

    어떻게 보면 기분나쁠 수 있는 글이었는데도, 이렇게 인정해주시고 곧바로 생각을 수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장애유형별 지원과 교육이 세분화되어야 한다는 의견에는 적극 동의합니다.
    장애인 당사자, 부모, 교사 및 복지종사자 모두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 24. ....
    '23.8.1 12:00 AM (221.159.xxx.62) - 삭제된댓글

    기분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번 ㅈㅎㅁ 사건을 보면서 우리가 겪었던 일에 경,중이 있을뿐 저 입장이 내가 될수도 있었다 싶어 교사 및 종사자들도 많이 힘든 시간입니다.

    ㅈㅎㅁ가족이 일반적이지 않다고 하기에는 보람된 일,소명의식등으로 당연시 여기지는 않는지도 함께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시스템이 만들어지기까지 한팀이 되어야 하고
    그것을 누리는 제일 첫번째가 우리 아이들이었으면 간절히 바래봅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 25. ...
    '23.8.1 12:02 AM (221.159.xxx.62)

    기분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번 ㅈㅎㅁ 사건을 보면서 우리가 겪었던 일에 경,중이 있을뿐 저 입장이 내가 될수도 있었다 싶어 교사 및 종사자들도 많이 힘든 시간입니다.

    ㅈㅎㅁ가족이 일반적이지 않다고 하기에는 보람된 일,소명의식등으로 당연시 여기지는 않는지도 함께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시스템이 만들어지기까지 한팀이 되어야 하고
    그것을 누리는 제일 첫번째가 우리 아이들이었으면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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