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인데..그냥 통보하면 땡이에요
그것도 카톡으로요..
학교친구들이랑 술먹고 놀면 늘 12시한시를 넘기니 그냥 친구네서 자고온대요
친구들이ㅜ대부분..자취. 기숙사생이에요 그러니 그 친구들이ㅜ자유로운게 부러운지...
제가 데리러가도 30분도ㅠ안걸리는 거리입니다
제가 너무 빡빡하다고 왜 안되냐고 하는데 너무 당당하니 할말이ㅜ없을정도예요..
다들 어때요 대학생엄마들..
대학생인데..그냥 통보하면 땡이에요
그것도 카톡으로요..
학교친구들이랑 술먹고 놀면 늘 12시한시를 넘기니 그냥 친구네서 자고온대요
친구들이ㅜ대부분..자취. 기숙사생이에요 그러니 그 친구들이ㅜ자유로운게 부러운지...
제가 데리러가도 30분도ㅠ안걸리는 거리입니다
제가 너무 빡빡하다고 왜 안되냐고 하는데 너무 당당하니 할말이ㅜ없을정도예요..
다들 어때요 대학생엄마들..
포기했습니다.21학번인데 올해부터 대면이라 그동안 못논거 미친듯이 놀더라구요
오죽하면 법문스님 것도 찾아보고
그냥 마음에서 내려놨습니다.
질린게 놀았는지 요즘은 좀 일찍 들어와요
저는 12시 넘어서 오는것도 너무 싫어서
날잡아 한 번 혼내고
12시 넘으면 한번에 용돈 20만원 차감이라고 했더니
시간 맞춰 오네요
친구네서 두 번 잤는데
그때는 약속 정해질 때 부터 저에게 중계를 해 대서리...
보내줬어요
전 친구들은 어쩌고.. 그러길레
그집서 태어나지 내 집에서 왜 태어났냐고
내집서 태어났음 엄마법 따르는거라고 그랬어요
우리 대학생은 딸 입니다
저희집은 원칙이
미리 계획한 외박(여행, 친구네모임)은 허용
놀다보니 늦어서는 불가
누구네는 안그런데
내가 애도 아니고 나를 믿지 못하니 어쩌니 하길래
같이 사는 사람한테 지켜야할 예의라고
불편하면 독립해 나가면 된다 했어요
아빠도 결혼하고 단 한번도 외박 안했다 했네요
자유로운 이런 생활습관이 결혼 후에도 이어지는 것 같아요.
생활에는 지켜야할 선이 정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꼰대다 뭐다 하지만 선이 없으면 무질서가 되버리지요.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지킬 선을 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