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방 감옥같은 곳에 반평생을 산
갈비뼈 사자와 다리 다친 말은 구조돼서
청주동물원으로 이송됐는데
부경에 아직 백호나 사막여우 곰 원숭이 등등
많은 동물이 남아있네요
부경 말고 아직 이렇게 열악한 동물원이 많던데
동물법 좀 개정해서 빨리 조치 좀 했으면
참..청주동물원은 야생에서 구조된 동물이 많나봐요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거나 구조 목적이 많은
시립 동물원인가봐요
모든 동물원의 목적이 단순 관람이나 전시(?)가 아닌
종 보호와 구조 목적이 더 위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딴 소리지만
그 넘의 동물 전시란 말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생명을 물품 취급하는 단어라서요
누가 감히 생명을 전시할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