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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 1958년 가난한 어촌에서

조회수 : 7,165
작성일 : 2023-07-30 01:50:18

딸을 중학교에 보냈다구요?

그것도 전쟁 끝난지 얼마 안된 시기에? 

가난한 어촌에서 딸은 국민학교도 안보냈지 않았나요? 가난한 어촌에 중학교가 있었다는 것도..

 

그리고 장진리에 염씨네가 살았던게 아니었잖아요? 염가는 서울에 살았을텐데...

IP : 88.64.xxx.1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30 1:55 AM (106.102.xxx.146) - 삭제된댓글

    너무 대충 보신듯 유튭서 요약본 보세요

  • 2. 돈 없어서
    '23.7.30 3:48 AM (88.64.xxx.16)

    딸을 팔아버린 부모가
    큰 딸을 중학교에 보내요??

  • 3. 무당이
    '23.7.30 6:30 AM (211.208.xxx.8)

    마을 전체 애들 세워놓고 그 중 고른 거고

    이미 중학교는 다니고 있었고 형편이 더 나빠졌겠죠.

  • 4. 저도궁금
    '23.7.30 6:49 AM (121.169.xxx.31)

    어촌에서 애를 데려다 서울 염교수집에서 죽인거죠?
    그 큰 대문속으로 들어간거니까요.
    그럼 향이는 동생찾으러 서울로 찾아간거에요?
    그리고 동생 목단이시신을 받은 남자는 동네사람?
    그전에 이미 아버지는 죽은거 같은데요..

  • 5.
    '23.7.30 7:02 AM (76.147.xxx.22)

    가난하다고 모두가 학교를 안간건 아닌듯요
    본인 의지나 주변인들 영향으로 학교를 더 다닌 사람들도 있었죠. 두시간 걸어서 학교 갔다고…
    반면 아주 가난하지 않아도 학교를 안보내는 집도 있었고요

  • 6. ...
    '23.7.30 7:13 AM (114.204.xxx.203)

    누가 주소를 준것도 아니고
    그 집 잘 찾아가는건 좀 이상했어요
    그 시대에 서울 오면 어리버리 할텐데...

  • 7. 학교
    '23.7.30 7:19 AM (211.217.xxx.205) - 삭제된댓글

    동생이 밥달라고 언니 찾아와서
    같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엄마 말 따라하면서
    여자가 뭐하러학교 다니냐 밥이나 하지
    뭐 그런 말 해요.
    똑똑하고 욕심있어
    본인 주장으로 다니는 설정인듯요.

  • 8. 내용
    '23.7.30 7:26 AM (220.121.xxx.194)

    이번 악귀가 아쉬운 부분이 좀 있네요.

  • 9. 저희 엄마
    '23.7.30 7:54 AM (121.165.xxx.112)

    37년생 형제가 9인데(아들 둘, 딸 7)
    외가가 찢어지게 가난했어도 아들둘은 서울로 유학보내
    외삼촌은 둘다 서울대 입니다.
    딸들은 학교 못보내 준다하니
    이모 둘 빼고 스스로 벌어서 학교 다녔고
    막내이모만 언니들 혜택받고 서울대 갔어요.
    지지리 가난했어도 갈 애들은 갔다는거

  • 10. 36년생
    '23.7.30 8:41 AM (1.243.xxx.9) - 삭제된댓글

    우리엄마 36년생, 공주정안 시골에 과부 외동딸 우리 외할머니가 삸바느질해서 사범학교 보냈어요.
    그동네 **리에서 딸을 중학교 (사범학교는 중학.고등 통합) 보냈다고 다들 욕했대요.

  • 11. 아쉬움
    '23.7.30 11:19 AM (39.118.xxx.218)

    이번 드라마는 여러모로 아쉽지만 그만큼 시청자 관심이 많았단 거겠죠. 극중 향이는 독해서 태자귀 만들떄도 힘들었다고 무당 최만월이 말하고요. 형편이 어려웠는데도 욕심이 많아 없는 형편에 중학교 다닌 것 같습니다. 뭐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야지요. 고증은 많이 했겠지만요. 그걸 다 설명하려면 다큐가 될테고요.

  • 12. ..
    '23.7.30 12:14 PM (125.141.xxx.100)

    58년개띠네요 대졸도 많아요

  • 13. 36년생 이모
    '23.7.30 12:43 PM (118.221.xxx.12) - 삭제된댓글

    수학과 나오심
    33년생 외삼촌 서울대 약대
    울엄마
    맏딸이라고 대학 안보내주셨대요.
    제일 똑똑하고 교양있으세요.
    객관적
    외가집 다 인정
    구식과 신식 공존한겆노

  • 14. ??
    '23.7.30 12:54 PM (118.235.xxx.27)

    그런집안도있겠죠
    왜?? 없을꺼라생각을하시는지요

  • 15. 근데
    '23.7.30 1:06 PM (218.157.xxx.171)

    향이한테 덮개를 씌우니 덮개 밑에서 꼼짝않고 있다가 무당을 공격하던데 왜 덮개 안에 계속 무력하게 있었던건가요? 주술적인 힘때문에 덮개 밖으로 못나온다는 설정인가요? 11화만 본 사람 질문이에요.

  • 16. 검색해보니
    '23.7.30 3:03 PM (39.118.xxx.218)

    목단이 먼저 죽이고 향이도 계속 굶기고 덮어두었는데 향이가 마지막 온 힘을 다해서 그 순간최만월 의 비녀를 뽑아 가슴을 찌르고 (공격) 최만월의 칼에 죽었어요. 최만월이 향이는 독한애라 태자귀 만들기 힘들었다고, 악귀라 사람에게 붙을 수 있다고 했답니다

  • 17. 계란후라이
    '23.7.30 6:32 PM (211.58.xxx.127)

    58년에 계란후라이라는 말을 사용했을까 싶긴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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