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중학교에 보냈다구요?
그것도 전쟁 끝난지 얼마 안된 시기에?
가난한 어촌에서 딸은 국민학교도 안보냈지 않았나요? 가난한 어촌에 중학교가 있었다는 것도..
그리고 장진리에 염씨네가 살았던게 아니었잖아요? 염가는 서울에 살았을텐데...
딸을 중학교에 보냈다구요?
그것도 전쟁 끝난지 얼마 안된 시기에?
가난한 어촌에서 딸은 국민학교도 안보냈지 않았나요? 가난한 어촌에 중학교가 있었다는 것도..
그리고 장진리에 염씨네가 살았던게 아니었잖아요? 염가는 서울에 살았을텐데...
너무 대충 보신듯 유튭서 요약본 보세요
딸을 팔아버린 부모가
큰 딸을 중학교에 보내요??
마을 전체 애들 세워놓고 그 중 고른 거고
이미 중학교는 다니고 있었고 형편이 더 나빠졌겠죠.
어촌에서 애를 데려다 서울 염교수집에서 죽인거죠?
그 큰 대문속으로 들어간거니까요.
그럼 향이는 동생찾으러 서울로 찾아간거에요?
그리고 동생 목단이시신을 받은 남자는 동네사람?
그전에 이미 아버지는 죽은거 같은데요..
가난하다고 모두가 학교를 안간건 아닌듯요
본인 의지나 주변인들 영향으로 학교를 더 다닌 사람들도 있었죠. 두시간 걸어서 학교 갔다고…
반면 아주 가난하지 않아도 학교를 안보내는 집도 있었고요
누가 주소를 준것도 아니고
그 집 잘 찾아가는건 좀 이상했어요
그 시대에 서울 오면 어리버리 할텐데...
동생이 밥달라고 언니 찾아와서
같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엄마 말 따라하면서
여자가 뭐하러학교 다니냐 밥이나 하지
뭐 그런 말 해요.
똑똑하고 욕심있어
본인 주장으로 다니는 설정인듯요.
이번 악귀가 아쉬운 부분이 좀 있네요.
37년생 형제가 9인데(아들 둘, 딸 7)
외가가 찢어지게 가난했어도 아들둘은 서울로 유학보내
외삼촌은 둘다 서울대 입니다.
딸들은 학교 못보내 준다하니
이모 둘 빼고 스스로 벌어서 학교 다녔고
막내이모만 언니들 혜택받고 서울대 갔어요.
지지리 가난했어도 갈 애들은 갔다는거
우리엄마 36년생, 공주정안 시골에 과부 외동딸 우리 외할머니가 삸바느질해서 사범학교 보냈어요.
그동네 **리에서 딸을 중학교 (사범학교는 중학.고등 통합) 보냈다고 다들 욕했대요.
이번 드라마는 여러모로 아쉽지만 그만큼 시청자 관심이 많았단 거겠죠. 극중 향이는 독해서 태자귀 만들떄도 힘들었다고 무당 최만월이 말하고요. 형편이 어려웠는데도 욕심이 많아 없는 형편에 중학교 다닌 것 같습니다. 뭐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야지요. 고증은 많이 했겠지만요. 그걸 다 설명하려면 다큐가 될테고요.
58년개띠네요 대졸도 많아요
수학과 나오심
33년생 외삼촌 서울대 약대
울엄마
맏딸이라고 대학 안보내주셨대요.
제일 똑똑하고 교양있으세요.
객관적
외가집 다 인정
구식과 신식 공존한겆노
그런집안도있겠죠
왜?? 없을꺼라생각을하시는지요
향이한테 덮개를 씌우니 덮개 밑에서 꼼짝않고 있다가 무당을 공격하던데 왜 덮개 안에 계속 무력하게 있었던건가요? 주술적인 힘때문에 덮개 밖으로 못나온다는 설정인가요? 11화만 본 사람 질문이에요.
목단이 먼저 죽이고 향이도 계속 굶기고 덮어두었는데 향이가 마지막 온 힘을 다해서 그 순간최만월 의 비녀를 뽑아 가슴을 찌르고 (공격) 최만월의 칼에 죽었어요. 최만월이 향이는 독한애라 태자귀 만들기 힘들었다고, 악귀라 사람에게 붙을 수 있다고 했답니다
58년에 계란후라이라는 말을 사용했을까 싶긴하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