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퇴사한 한 동료가 어떤 동료 욕을 저 한테 그렇게 하더라구요..ㅠㅠ
자주 했던것 같아요..ㅠㅠ
뒷담화로 당하는 사람은 그시절에는 저랑 전혀 친분이 없어서
그냥 뒷담화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듣다가...
뒷담화로 당하니까 당하는 동료를 쭉 지켜보기는 했죠
저사람이 정말 그런류의 사람인가 하구요
결론은 뒷담화한 사람이 당한 그 사람보다 더 별로였어요..ㅠㅠ
뒷담화 당하는 사람 지금 까지 1년정도 그냥
쭉 지켜보니까
성격이 좀 놀땐 노는걸 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한것 같은데
털털하고 옆동료 일하다가 잘 안풀리거나 잘 못하는거 있으면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주는 스타일... 저도 이 동료 도움 좀 받은적도 있거든요
그동료를 보면서 .. 아무리 뒷담화로 까이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선입견 가지고 보면 안되겠다는 생각...
그리고 저사람이 왜 뒷담화로 까이는 사람이었나.. 싶더라구요
저런사람이 뒷담화로 까일정도면
나도 누군가에게는 뒷담화 안주거리 될 사람이겠구나.ㅠㅠ
결론은 뒷담화 당하는 사람이 뒷담화 한 사람 보다는
차라리 성격은 더 낫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