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생각나는 대학시절 만났던 남친이 나오는 꿈을 꾼적이 있는데요~
한 십년 전엔가 갑자기 생각도 잘 안나던 남친이 꿈에 보이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며칠뒤에 그 남친과 나를 알던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그 애가 죽었다며 소식을 알려줬어요
결혼도 안하고 저 멀리 남미쪽에서 지내던중 교통사고로 그렇게 됐다고 말하는데
가슴 한켠이 아려오더군요..
뭔가 인사라도 하려고 꿈에 보였던것이었겠지요~~
저도 생각나는 대학시절 만났던 남친이 나오는 꿈을 꾼적이 있는데요~
한 십년 전엔가 갑자기 생각도 잘 안나던 남친이 꿈에 보이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며칠뒤에 그 남친과 나를 알던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그 애가 죽었다며 소식을 알려줬어요
결혼도 안하고 저 멀리 남미쪽에서 지내던중 교통사고로 그렇게 됐다고 말하는데
가슴 한켠이 아려오더군요..
뭔가 인사라도 하려고 꿈에 보였던것이었겠지요~~
꿈이란게 신기하네요
저는 사귀지도 않았고 좋아하지도 않았던 유딩 초딩 동창 남자애가 한달에 한 두번씩 꼭 꿈에 나와요 십년 넘게.. 꿈에 나오면 심장이 막 뛰어요 참 이상해요.. 몇년전에 제 가게에 손님으로 온적 있는데 말끔하게 잘 자랐더라구요 뭔가 신기했어요 (아는척은 안했구요 ㅎㅎ)
그 글 제가 썼는데요
이 글 읽으니 혹시나 하여
저도 맘이 슬쩍 아려올려고 하네요
저는 근데 소식 전해줄 사람이 아마 없을거예요
갑자기 매우 궁금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