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숏 암컷 고등어 냥 키우는데
이마에 호랑이 무늬
다리에도 줄무늬 있어서
미니 호랭이라고 불러요 ㅋㅋ
3키로 중반 쬐끄만 냥이지만
제 눈엔 멋지고 예쁨 ㅎㅎ
호랑이도 고양이과라서
하악질하고 스크래치하고 꾹꾹이 하고
뱃살도 축쳐지던데
고양이가 덩치 커지면 호랑이랑
크게 차이 없을거 같아요 ㅋㅋ
코숏 암컷 고등어 냥 키우는데
이마에 호랑이 무늬
다리에도 줄무늬 있어서
미니 호랭이라고 불러요 ㅋㅋ
3키로 중반 쬐끄만 냥이지만
제 눈엔 멋지고 예쁨 ㅎㅎ
호랑이도 고양이과라서
하악질하고 스크래치하고 꾹꾹이 하고
뱃살도 축쳐지던데
고양이가 덩치 커지면 호랑이랑
크게 차이 없을거 같아요 ㅋㅋ
걷는것도 똑같아요 ㅋㅋ
호랑이의 위엄이 느껴지네요.
우리 애는 8.3킬로 남자애라서 더 호랑이 같아요. 두상 무늬 뱃살 체격대비 작은 머리…눈도 호랑이눈색
고양이 강아지 자랑하는 분들
줌인줌 아웃에 사진좀~~~
호랑 나비네요ㅎ
호랑나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1.215님 센스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정용 호랑이 추가요. ㅎㅎ
저는 동네에서 주인과 산책하는 작은 호랑이 봤어요.
어떤 아저씨가 손에 빨간 줄을 잡고 가시길래 당연히 강아지라 짐작하고 봤더니
영락없는 호랑이 색상과 줄무늬를 가진 냥이님이 어찌나 리듬감 있고 우아하게 걸어가고 계시는지 한참을 쳐다봤어요.
사진이요 사진
우리집엔 12키로 돼랑이 있어요
신장이 87센치 길냥이 출신인데 제가 잘 먹인것도
있지만 기골이 장대해요 첨 데려올 때 성묘인줄 알았는데
어금니도 덜 자란 3개월 ㅋ 그 뒤로 커가고 시작하는데 무서울 지경 ㅋㅋ별명이 라이거 살쾡이 ㅋ
그 집 호랑이도 궁금하네요
우리 집엔 푸바오냥 있어요.
화이트 바탕에 눈 검은 턱시도인데....
팔다리 짧고 뚱실한 몸. 머리 진짜 크고 얼굴 땡굴, 심지어 꼬리도 숏.
고양이처럼 우아하게 못 걷고 뚱땅거리면서 굴러 다닙니다.
울집에도 미니 호랑이 있어요. 고등어태비요 ㅎㅎ 사납게 생겼는데 하악질도 안하는 순딩이에요. ㅋㅋ
자랑하신 분들! 호랑이... 푸바오..... 돼랑이 다들 보여주쇼...
우리집에는 살찐 퓨마st 있어요.
9키로 숫냥이라 통뼈에 기골이 장대 .우다다할때마다 살림한두개는 작살나고 아랫집에서 항의들어올까 걱정이지만 감사하게도 아직 한번도 항의가 없음을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그 덩치에 개냥이에 초록과 파란색을 합친 눈동자. 아쉽다면 꼬리가 염소꼬리에요 ㅎ
자랑끝
저희집 냥이는 8.9키로 턱시도냥이라 옆에서 보면 얼룩송아지 같아요 ㅎㅎ
가끔 자고 있는데 가슴위에 턱 올라타면 숨이 막히기도 하지만 얼매나 귀엽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