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은 알고 있지 않을까요?
이대로 묻히려 한다면 곧 뚝방 터지듯 어디서 터져 나올것 같은데요
뒤늦게 밝혀지면 공분만 더 살것 같아요
사촌오빠분이나 유족은 이미 알고 있는듯 합니다
교사들은 알고 있지 않을까요?
이대로 묻히려 한다면 곧 뚝방 터지듯 어디서 터져 나올것 같은데요
뒤늦게 밝혀지면 공분만 더 살것 같아요
사촌오빠분이나 유족은 이미 알고 있는듯 합니다
알고 있겠죠.
근데 어쩜 이리도 기레기들이 침묵하고 있을까요?
교사들이 진정 교권 회복되길 바란다면 치묵하지말고 밝혀야죠. 본인들이 권력에 침묵한다면 결국 또 없는 집안 애들만 잡을게 뻔한데 교권 회복을 누가 지지해 주겠어요?
이런게 무서워 아무도 못밝히나요?
탈탈털던 탈곡기 언론도 왜 이리 조용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