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래도
'23.7.27 7:13 PM
(122.36.xxx.234)
사랑하시죠?(기생충 버전)
2. …
'23.7.27 7:14 PM
(121.163.xxx.14)
-
삭제된댓글
첫댓님
아마도….. ㅎㅎ
3. ..
'23.7.27 7:17 PM
(121.163.xxx.14)
아이 그럼요
사랑하죠
서랑이라고 봐야지 ..( 기생충 버전 ㅋㅋ)
4. ㅋㅋㅋㅋㅋ
'23.7.27 7:19 PM
(112.146.xxx.207)
댓글까지 다 읽고
데굴데굴데굴 ㅋㅋ
아~ 여름에 털옷 입은 어르신
불쾌지수 올라서 언짢으시겠지만
라디오 틀어 주는 가족을 봐서 꿀잠 주무시길…
건강하세요 (원글님 강아지님 댓글님 모두)
5. ㅋㅋㅋ
'23.7.27 7:56 PM
(218.52.xxx.48)
뜨끈한 으르신 허벅지에 착 붙어 주무시면 여름엔 짜증나지만... 사랑하죠
6. 그것조차
'23.7.27 8:21 PM
(121.133.xxx.137)
그립네요
복 더위에도 그 뜨뜻한 배를
제 다리에 가로로 척 얹고 자면
돌아눕지도 못하고 등에선 땀이 축축한데도
인고의 밤을 보내곤했는데....
날 두고 먼저 갔네요
녀석 가고 첫 여름...출근하면서도
에어컨 안끄고 나가곤했는데...
전기료도 줄고 잠도 편히 자는데
다 필요없으니 돌아와......
7. ..
'23.7.27 8:31 PM
(121.163.xxx.14)
좀 전에 라디오 꺼버렸더니
깨서 멍멍하고 난리네요
에휴 더워
8. ㅇㅇ
'23.7.27 8:47 PM
(175.223.xxx.155)
121.133// 11살 노견 키웁니다.
무더위라 밤산책 모시고 나와서
댓글보다가 울음이 터져버렸어요.
마음 한켠에 자리하고 있는
언젠가 다가올 이별의 슬픔을 직면한 느낌입니다. ㅜㅜ
9. 웃다가
'23.7.27 9:10 PM
(118.235.xxx.159)
댓글보고 뭉클합니다.
10. 에고
'23.7.27 9:22 PM
(121.133.xxx.137)
죄송해요...
댓글쓰고 눈물나는 바람에
마무리를 제대로 못했어요
마음껏 사랑하고 즐기시라고 맺음할라했는데...
죄송합니다
미소지어지는 글에 찬물을 흑
11. 난
'23.7.27 11:17 PM
(119.196.xxx.139)
진짜...
첫 댓글과 원글님 답글 센스에 웃다가~~
121.133님 댓글에 눈물로 마무리 하네요.
저도 같이 외쳐드릴게요
다 필요 없으니 돌아와~~
12. ㅎㅎㅎ
'23.7.28 3:49 PM
(119.198.xxx.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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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도 11살 자칭 동안 개르신 키워요 ㅋㅋ
더우면 낑낑대서 어쩔수 없이 시원하게 에어컨 켜줘야되는 ㅋㅋㅋ
빨리 퇴근해서 우리 개르신 보고싶다.
13. ...
'23.7.28 4:16 PM
(119.198.xxx.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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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아 121.133 님 ㅠㅠㅠ
다 필요없으니 돌아와...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