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hot/2871092537
너무나 전형적인 루트. 이건 조직범죄 같은데...
전세금 2억 후반대를 대출 만땅으로 해서 입주. 입주 당시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중간에 집주인이 바뀜 (본인은 모르다가 은행에서 전화와서 알게 됨). 집에 누수 발생하여 새 주인에게 수리비 청구함. 새 집주인은 자기가 빚을 많이 져서 소액을 받고 명의를 빌려준 것이라고 함...
자신도 모르게 전세 사기단의 공범자가 되는 수가 있으니 집주인이 매도 전에 알아야 할 내용 남깁니다. 어떤 유저가 자기 어머니가 집을 파려는데 부동산에서 아래의 제안을 했다고 해요.
...............................................................................................



이거 업자가 주변보다 시세 조금 더 주고 집 팔아준다고 함 집주인이 혹하면 팔기전에 전세 계약자 구해올테니 전세계약하고 그 다음에 자기네한테 파는걸로 하자고 설명해줘 설명 하면서 보험 다 드는거고 피해없다 노인네 감언이설로 꼬셔서 혹하게 해서 협조하게 하는거지 아마 저 전주인도 대충 알지 않았을까 난 설명듣고 이상해서 찾아보니 사기수법이어서 엄마 말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