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자리가 150명 사망자 목숨보다 더 소중할까요?
설사 직접적인 책임이 없다하더라도 길가다 서서 죽음을 맞이한 원혼들을 생각한다면 저런 판단을 내릴 수 있답니까? 이럴수는 없는겁니다. 반드시 죗값을 받을겁니다.
장관 자리가 150명 사망자 목숨보다 더 소중할까요?
설사 직접적인 책임이 없다하더라도 길가다 서서 죽음을 맞이한 원혼들을 생각한다면 저런 판단을 내릴 수 있답니까? 이럴수는 없는겁니다. 반드시 죗값을 받을겁니다.
기대도 안해서...ㅋ
심지어 전원일치...
이래서는 안되는겁니다. 유가족들 거의 실신지경이라는데.
장관직 이전에 경찰국 신설이 단초였습니다.
이동관까지 임명하고 보란듯이 칼 출 마구 출 겁니다.
이들의 행동을 보면 사시패스자들에 대한 나쁜 인식이 커집니다.
국민을 위한 행동보다
자기들 기득권 권력 놀이에 국민이 불안해 하는 걸 즐기는 것 같아서 불쾌합니다.
사법 카르텔이 지켜줘서 행복하겠네요
하지만 역사는 기억할 겁니다
기각이라고요?
진짜 이것들이 횃불을 부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