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격이까탈스러그런가
'23.7.25 3:40 PM
(175.120.xxx.173)
주변에 빌려달라는 사람이 없네요.
2. 윗님 좋겠어요
'23.7.25 3:41 PM
(182.161.xxx.56)
저도 예민 대 마왕인데 왜 물건을 빌려달라는지..ㅠㅠ
3. ....
'23.7.25 3:42 PM
(112.147.xxx.62)
빌려달라는 사람 싫어요
4. 주변에
'23.7.25 3:42 PM
(116.121.xxx.209)
빌려 본 적도 없지만..빌려 달라는 사람도 없어요.
걍 사고 말지
인간관계도 없는 사람도 아니예요. 제 주변, 지인이니 친구들이 다들 담백한 사람들이라..
5. ..
'23.7.25 3:47 PM
(223.54.xxx.172)
-
삭제된댓글
저도 빌려달라는 사람은 없어요.
오히려 제가 이거 한 번 써보고
좋으면 너도 새거사라 하고 빌려가라하죠. ㅎㅎ
6. 음
'23.7.25 3:49 PM
(211.114.xxx.77)
저는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라 안빌려줘요.
한번은 새로 산 샘소나이트 여행가방을 빌려달라길래 거절 했어요.
근데 책은 빌려도 주고 그냥도 줘요.
7. 자꾸 빌려주면
'23.7.25 3:55 PM
(180.230.xxx.62)
남편도 빌려달라고 할겁니다.
딱 자르세요.
빌려달라는 사람치고 자기 물건처럼
곱게 쓰고 주지 않아요.
8. 필요하면
'23.7.25 3:58 PM
(112.155.xxx.85)
사지 왜 빌려달라고 하는 걸까요?
9. 빌려달라고하면
'23.7.25 3:59 PM
(123.199.xxx.114)
손절해버려요
10. 사촌이
'23.7.25 4:09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만화책 빌려가서 (레어템 전집 50권짜리) 맨날 연락할때마다 아 언니 책 줘야하는데~ 맨날 이러고 이제는 차를 팔아서 갖다주기 어렵다고 ㅎ
빌려간지 한 십년 다됐고 빌려갈때는 버스타고 빌려갔었어요.
자기 인생 만화라나.. 심심할때마다 본다나..
저는 친구가 애장품이라고 너무 좋아하는 만화라면서 준건데 필요없어도 어 너 가져라고 끝까지 말안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걔한테는 갖다버릴 물건도 안줄거예요.
11. …
'23.7.25 4:17 PM
(14.42.xxx.44)
그런 사람이 없긴 하지만
빌려 달라고 하면 싫다고 할 것 같아요.
제 물건은 아끼고 소중하게 오랜 동안 사용하는 편이라서
남의 것을 빌려 달라고 부탁한 적도 없지만
누가 빌려달라고 하면 단호하게 거절하려고요
12. .....
'23.7.25 4:32 PM
(106.245.xxx.150)
빌리지도 빌려 주지도 않아요
13. ..
'23.7.25 4:33 PM
(106.101.xxx.153)
빌려달라면 거절못해서 빌려주는데
예민해서 혹시라도 안돌려주거나 이상있으면 좀 그래요.
근데 회사에서도 남의물건 쓰고 제자리에 안놓는사람 정말 화나요.
14. …
'23.7.25 4:40 PM
(223.33.xxx.151)
원글님이 그사람들에게 중요한 사람이 아니니까요.
저런거 잘 빌리는 사람들도, 자기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에겐
빌려달란 말 안해요.
만만하니까 빌려달란 말이 쉽게 나오는 겁니다.
15. ..
'23.7.25 4:44 PM
(61.254.xxx.115)
빌리지않고 안빌려주는게 좋겠더라구요 엄마가 매일 사람만나고 돌아다니시는걸 좋아해서 사람 많이만나니 빌려달란 사람도 많고 잘빌려주시는데 보통 못돌려받던지 흠집내 오던지 고장내고 갖다줘요 얘를들면 캐리어 빌려가서 바퀴 고장내서 쓰지도 못하게 고장낸후 돌려주거든요
16. ..
'23.7.25 4:45 PM
(61.254.xxx.115)
저는학생때 책도 아껴보는데 빌려가면 안돌려주더군요 친척이라도.너무 속상했어요
17. 줄리
'23.7.25 5:08 PM
(115.138.xxx.27)
어휴.. 말만 들어도 싫어요.
전 빌려주는 거 싫어해서 남한테 빌리지도 않아요. 다른 사람 물건 갖고 있는게 부담이어서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책 빌려와도 후딱 읽고 빨리 갖다줘요.
남의 물건 빌리고 안 주는 사람이랑은 친하게 못 지낼 것 같아요. 그런 사람도 나처럼 안 빌려주는 사람 싫어하겠죠.
18. 요즘에
'23.7.25 5:46 PM
(222.117.xxx.121)
물건 빌려 달라는 사람이 있나요?
그 순간부터 정떨어짐.
19. 아예
'23.7.25 8:50 PM
(125.187.xxx.44)
저희집 믹서기 (대형. 김장때만 사용) 있으니
자기는 안산다고.하는 친구 있어요
어차피 자주 안쓰니 그렇게 하자구요
제가 싫다고 했어요.
근데 같이 있던사람들이 더 웃김
제것을 쓰면 되지 뭐하러 사냐고...
저는 아주 세상에 몹쓸사람이 되었지요
그래도 꿋꿋이 거절했어요
저는 믹서기를 쓰고 세상 깨끗하게 닦거든요
버튼사이사이 다 알콜로 닦아요
다른사람은 절대 이렇게 안닦더라구요
그냥 설거지해서 갖다주면 제가 닦아야하더라구요
그냥 못된사람 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