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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어 진짜 많아요.

우리사회 조회수 : 5,095
작성일 : 2023-07-25 10:48:08

백화점도 무릎 꿇어 내가 누군데 진짜 많대요.

애가 방학에 백화점 레스토랑 알바했는데 매니져가 1년 2년에 한번은 무릎 꿇는다고...

지 자식 가르치는 선생한테도 그따위인데 다른데서는 더 개차반인거죠. 동네 가게는 뭐 지맘에 조금이라도 안들면 침소봉대해서 아파트 게시판에 진짜 나쁘게 써서 손님 잃게 만들고요. 미장원은 뭐 말해 뭐해요. 머리 다 말았는데 파마비 깎아달라, 학생 둘 남편에 셋이니 셋다 학생 비용 내겠다... 진짜 정신병자 너무 많아요. 적당히 하지

 

IP : 124.5.xxx.6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3.7.25 10:53 AM (117.111.xxx.22)

    남 위에 군림해야 속시원한 사람들 보면
    진짜 유치하고 인성이 얼마나 바닥이길래
    저럴까 싶어요. 자기도 잘못하면 무릎 꿇으려나?

  • 2. 근데
    '23.7.25 10:54 AM (112.155.xxx.85)

    교육부 차관이 나오니 교사들도 똑같이,
    무릎꿇어!!라고 하더군요.
    그걸 보고 니네들도 학부모들하고 다를 바가 없고
    현 사태는 자업자득이구나 그 생각이 들어서
    일방적으로 교사들 편만 들어주기 싫어졌어요.
    물론 집안에 교사들 많아서 교사들도 사람마다 다르단 거 다 압니다.

  • 3. 네??
    '23.7.25 10:55 AM (223.62.xxx.114)

    다들 쪽바리 후손 아니면 아무 생각없이 쪽바리 영화 만화보고 자라서 정신들이 나갔나봐요

  • 4. .
    '23.7.25 10:55 AM (223.62.xxx.123)

    선생도 똑 같아요.
    어제 뉴스 보니 시위 막았다고 경찰한테 인가 무릎 꿇으라고 소리치더만.
    그거 애들이랑 애들 부모가
    교사한테 무릎 꿇으라고 소리치는 거랑 같은 수준이라고 봐요
    틈만나면 무릎 꿇으라고 소리치고 다들 분노조절장애 같아요

  • 5. ////
    '23.7.25 10:56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백화점 라운지 가면
    라운지 직원 잘못도 없는데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사과해라 무릎 꿇어라 난리치는 진상 나이든 분들 진짜 자주봐요.

    자기가 인생에서 억울하거나 화나는거 많아서 다른데다 화풀이하고 갑질하고 폭력 휘두르는 대리만족 느끼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그게 대부분 서비스업이거든요. 특히 돈 많이 쓰면 갑질하고 폭언할 권리가 있다고들 생각하는데... 돈많으면 라운지나 vip 서비스, 엄마들은 선생, 엄마 아니면 공무원, 또는 음식점에 악플 가짜리뷰 테러, 호텔에 갑질하고 서비스 이상하다고 환불해내라 난리... 스사사같은데서 호텔에 방 온도 날 추운 봄날 에어컨20도 이하로 안내려간다고 방 다 써놓고 100프로 환불 어떻게 받냐 등등 아무튼 별별 사람들 갑질하는 사람들 진짜 많아요. 자기가 밖에서 당한 갑질, 사회에서 서열화시키며 자기는 그거 동참해서 남 까내리면서 자기가 루저 대열이니 그거 화풀이를 갑질로 하는 사람들 한국사람 한 30프로 이상은 될듯. 국민 모두가 진상재질.

  • 6. 자업자득?
    '23.7.25 10:56 AM (118.235.xxx.49)

    그런 논리면 레스토랑 매니저가 무릎 꿇는건
    무슨 연유로 자업자득이죠?

  • 7. 진상들
    '23.7.25 10:57 AM (118.235.xxx.49)

    무릎 꿇어도 자업자득이려니 하세요
    본인은 안 당할줄 아나봐요

  • 8. ////
    '23.7.25 11:00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저번에 인터넷에서 본 글인데
    요즘 시대엔 사람들이 학벌, 재산, 주거지, 외모, 직업, 스펙, 가진 물건, 차 등 모든걸 서열화 시키고, 사람들도 그걸 비판하는게 아니라 다들 서열화에 동참해서 신나게 서로를 까고 후려치고 그러는데, 막상 서열화에서 상위인 사람들은 별로 없는거잖아요. 아랫서열들이 오히려 서열화에 신나하고 서로 까내리고 난리인거지. 그러니 사실 서열 상위 말고는 다들 서열화하고 까내리고 그러면서 우울하고 침울하거든요. 당연 sns 가 불을 지폈고.

    그러니까 모든걸 남탓하고 혐오하고 부모탓 여자탓 남자탓 세상탓 타지역탓 별별 혐오와 탓이 엄청 심해지면서 이건 자기탓이 아니고 남탓이라며, 혐오는 더 하고 퍼뜨리면서 자기연민, 불쌍한 나 토닥토닥은 심해지거든요.

    불쌍한 나니까 남들은 더 심하게 탓하고, 열폭은 심해지고, 나 무시하는것 같아 예민해지고, 남탓은 오지는데 자기가 진상되거나 갑질하는건 난 불쌍한 나니까 그래도 되고 자기연민에 자신에게는 너그럽고 남은 안중에 없고 오직 자신밖에 없는 사회가 되서 자기만 보살펴주고 불쌍한 나에겐 선물주고 남이야 죽든말든 상관없고...

    그런 분위기라고.

  • 9. 레스토랑
    '23.7.25 11:00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백화점 vip인데 있지도 않은 엑스트라 서비스 요구해서 알바생이 곤란하다 못한다 했대요. 나 여기 vip인데 말이야...극대노
    그냥 임대매장이래요. 명품으로 vip되어도 만원따리 저렴한 음식점에서도 무리한 요구가능한 vip아니에요.

  • 10. ..........
    '23.7.25 11:01 AM (49.169.xxx.123) - 삭제된댓글

    교육부 차관이 나오니 교사들도 똑같이,
    무릎꿇어!!라고 하더군요.,,,,,,,,,,,,,,,,,,,
    가족이 교사라서 교사편 들어주고 싶지만 이건 아니지요. 이게 사실이라면 교사들도 부끄러운 줄 아세요

  • 11. ..........
    '23.7.25 11:02 AM (49.169.xxx.123) - 삭제된댓글

    교육부 차관이 나오니 교사들도 똑같이,
    무릎꿇어!!라고 하더군요.,,,,,,,,,,,,,,,,,,,
    이게 사실이라면 교사들 은 경거망동하지마세요

  • 12. 레스토랑
    '23.7.25 11:02 AM (124.5.xxx.61)

    백화점 vip인데 있지도 않은 엑스트라 서비스 요구해서 알바생이 곤란하다 못한다 했대요. 나 여기 vip인데 말이야...매니져 나와..극대노
    그냥 임대매장이래요. 명품으로 vip되어도 만원따리 저렴한 음식점에서도 무리한 요구가능한 vip아니에요. 그냥 백화점에서 혜택주는 거지 갑질권주는 거 아니에요.
    너는 내 시중드는 노비야...이 마인드

  • 13. ////
    '23.7.25 11:05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아이있어서 행복한 내가 아니라

    독박육아하고 남들처럼 돈 펑펑쓰고 명품쓰고 풀빌라가고 해야하는데 못하는 불쌍한 나... 가 되야하고 그거 다 남들때문, 나도 사진찍고 놀고 인스타 해야하는데 그거 못하는거 주변사람때문 풀빌라때문 나에게 함부로하는 직원들때문 그래서 내가 불쌍하고 내 애가아프고 선생님 탓이고 내탓 아니고 다 남탓... 출산율도 낮은데 난 애 낳았는데 왜 나만 고생해 국민이 다 고생해야지 애는 마을이 다 키우는거라는데, 너네땜에 출산율 주는거야 우리 애들이 세금 다 내야하고 먹야살려야 하는데. 선생들도 공무원들도 내 피같은 세금 내서 월급받는데 그래서 나도 공격할꺼야 조져놔야지.
    뭐 이런 사고. 82도 이런 사고 엄청 많고. 피해의식 개 쩔고 다 남탓. 그래서 내가 불행하니 남들 다 조져놔야해. 잘나가는 여자들 다 조져놔야하고 그 여자들 잘나가거나 행복한건 내가 불행하기 때문이야. 내가 가만 안둠.

    그 신림동에서 칼부림 한 남자가 내가 불행하니 남들도 불행하게 만들고 싶었다랑 솔직히 같은 심리지 뭐에요. 칼만 안들었지 뭐가 달라요 여기 맨날 여자들에게 여자연예인 악플달고. 잘나가는 여자들 욕하고.

  • 14. 근데
    '23.7.25 11:06 AM (14.138.xxx.159)

    몇년 전에 백화점 주차장에서 주차요원들에게 무릎끓어 갑질한 60대 할줌마?, 갑질한 걸로
    고발당해서 경찰조사 받지 않았나요?
    그런 일 이후로 좀 잠잠한줄 알았는데 아직도 그런가봐요... 너무너무 VIP라 그냥 참는 건지...

  • 15. ////
    '23.7.25 11:08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백화점 등은 철저히 돈 많이 쓰는 사람 등급을 메기고 차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게 vip 라 엄청 특별하게 대접하겠다... 그 논리로 운영되는게 아니에요.
    사실 엄청 특별할것도 없음.
    근데 사람들이 이 급 나누는걸 엄청 갈구함.
    한국사람 심리에 이거 엄청 원하는걸 알거든요.
    돈을 많이 써서라도 사회에서 학벌이나 직업으로 인정 못받더라도
    돈만 쓰면 계급이 올라가니까 급을 올려서
    갑질하고 남들 깔아뭉갤수 있는 정당성을 부여해주니 이것땜에 vip 제도가 있고
    저 마음이 급한 사람들이 백화점 매출 올려주는 구조인거에요. 장사하는 사람들이 인간의 저런 심리를
    제일 잘 암.

  • 16. ////
    '23.7.25 11:08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당연히 vvip 들이 제일 큰 고객들인데 다 엄청 참죠.
    비일비재해요.

  • 17. 어쩌겠어요?
    '23.7.25 11:14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인격이 vip 가 아니니..

    부동산투기로 먹고사는
    한국여자들의 부끄러운 갑질문화 ..

  • 18. 그정도
    '23.7.25 11:14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vvip 갑질도 큰일이지만 그 정도도 아니래요.
    vip제일 낮은 단계

  • 19. 그정도
    '23.7.25 11:16 AM (124.5.xxx.61)

    vvip 갑질도 큰일이지만 그 정도도 아니래요.
    vip제일 낮은 단계
    근데 백화점 vip가 갑질권이에요?

  • 20. 그게
    '23.7.25 11:19 AM (122.35.xxx.25)

    피해의식이 커서 그래요.
    사과하는 문화가 안 만들어지고 너도나도 요만큼의 피해도 보지 않겠다고 그러니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면 호구되나 싶고..

  • 21. ...
    '23.7.25 11:19 AM (118.235.xxx.44)

    아이있어서 행복한 내가 아니라

    독박육아하고 남들처럼 돈 펑펑쓰고 명품쓰고 풀빌라가고 해야하는데 못하는 불쌍한 나... 가 되야하고 그거 다 남들때문, 나도 사진찍고 놀고 인스타 해야하는데 그거 못하는거 주변사람때문 풀빌라때문 나에게 함부로하는 직원들때문 그래서 내가 불쌍하고 내 애가아프고 선생님 탓이고 내탓 아니고 다 남탓... 출산율도 낮은데 난 애 낳았는데 왜 나만 고생해 국민이 다 고생해야지 애는 마을이 다 키우는거라는데, 너네땜에 출산율 주는거야 우리 애들이 세금 다 내야하고 먹야살려야 하는데. 선생들도 공무원들도 내 피같은 세금 내서 월급받는데 그래서 나도 공격할꺼야 조져놔야지.
    뭐 이런 사고. 82도 이런 사고 엄청 많고. 피해의식 개 쩔고 다 남탓. 그래서 내가 불행하니 남들 다 조져놔야해. 잘나가는 여자들 다 조져놔야하고 그 여자들 잘나가거나 행복한건 내가 불행하기 때문이야. 내가 가만 안둠.

    그 신림동에서 칼부림 한 남자가 내가 불행하니 남들도 불행하게 만들고 싶었다랑 솔직히 같은 심리지 뭐에요. 칼만 안들었지 뭐가 달라요 여기 맨날 여자들에게 여자연예인 악플달고. 잘나가는 여자들 욕하고.22222222222

  • 22. 진짜
    '23.7.25 11:22 AM (61.98.xxx.185)

    더 웃긴건요

    그 라운지나 매장 관계자들이 지들이 당한 대로 만만한 손님들한테 갑질한다는 거죠
    또는 지들도 다른 업장 찾아가서 본대로 써먹거나
    진상 주인들도 얼마나 많은가요?
    피해는 항상. 어디서나 멀쩡한 사람들이 당하는 현실 ㅎㅎ

  • 23. 오수
    '23.7.25 11:43 AM (125.185.xxx.9)

    저기요. 어제 교사들이 교육부차관한테 무릎끓어가 같은 의미 라고 보시나요????
    가져다 비벼될걸 비벼되세요...아직도 상황 파악 안되세요????
    교육부장차관이 어디서 차별받고 다닐 사람으로 보이세요????

  • 24. 그래도
    '23.7.25 12:09 PM (124.5.xxx.61)

    그래도 아무데서나 무릎 꿇어는 실언 맞아요.

  • 25. 간혹 싸가지 없는
    '23.7.25 1:23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점원 ㄴ들이 있어요.
    100의 99.9는 괞찮은데 손님에게 물건팔 욕심으로 무조건
    As된다고 거짓말하고 나중에 가면 이 ㄴ이 모른채하고 저는 그런말
    한적 없다고 태연히 거짓말 하는 젊은 ㄴ을 보았어요.

    그리고 옷 수선도 잘못한것 살짝 가려서 손님이 알아채지 못하게해서
    비싼옷 버려놓기도 하고

    무릎을 괞히 꿇리겠어요.
    저는 그런적 없지만 못된 ㄴ들도 있다는거만 아세요.

  • 26. 상식파괴
    '23.7.25 1:55 PM (118.235.xxx.119)

    무릎을 괞히 꿇리겠어요??
    못된 ㄴ들

  • 27. ㅡㅡ니
    '23.7.25 4:31 PM (59.14.xxx.42)

    세상이...ㅠㅠ요즘 시대엔 사람들이 학벌, 재산, 주거지, 외모, 직업, 스펙, 가진 물건, 차 등 모든걸 서열화 시키고, 사람들도 그걸 비판하는게 아니라 다들 서열화에 동참해서 신나게 서로를 까고 후려치고 그러는데, 막상 서열화에서 상위인 사람들은 별로 없는거잖아요. 아랫서열들이 오히려 서열화에 신나하고 서로 까내리고 난리인거지. 그러니 사실 서열 상위 말고는 다들 서열화하고 까내리고 그러면서 우울하고 침울하거든요. 당연 sns 가 불을 지폈고.

    그러니까 모든걸 남탓하고 혐오하고 부모탓 여자탓 남자탓 세상탓 타지역탓 별별 혐오와 탓이 엄청 심해지면서 이건 자기탓이 아니고 남탓이라며, 혐오는 더 하고 퍼뜨리면서 자기연민, 불쌍한 나 토닥토닥은 심해지거든요.

    불쌍한 나니까 남들은 더 심하게 탓하고, 열폭은 심해지고, 나 무시하는것 같아 예민해지고, 남탓은 오지는데 자기가 진상되거나 갑질하는건 난 불쌍한 나니까 그래도 되고 자기연민에 자신에게는 너그럽고 남은 안중에 없고 오직 자신밖에 없는 사회가 되서 자기만 보살펴주고 불쌍한 나에겐 선물주고 남이야 죽든말든 상관없고...

    그런 분위기라고.
    222222222222222222222

  • 28. 피식
    '23.7.25 5:30 PM (121.162.xxx.174)

    그런 걸 꼴값이라고 하죠 ㅎㅎ
    대한항공 오너 일가는 왜 욕하나 몰라요
    그 재산에 비하면 껌값 들고 나대면서.
    아 나도 저러고 싶은데 못해서 속땅인가?
    백화점 우대ㅜ고객도 혜택이 우대지 허리 더 숙인다는 아닌데
    서비스를 부가제공이 아닌 벌벌 기어주는 걸로 아는 사람 많죠
    매력적인 사람 얘기 자주 나오는데 솔까 반대로 저런 사람들은 같이 다니기도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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