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오늘 이사를 했는데
12시쯤 이사갈집에 짐을 넣으러 가보니
이사들어갈 집이 짐을 이제야 빼고 있더랍니다그러면서 서너시간정도 걸린거라고
지인 이사업체는 이렇게 시간이 지체되면 인부들 추가인건비와 고층사다리차비용(원래는 엘레베이터 이용할계획)이 추가된다고 하네요
그 비용을 지인이 내기는 억울한데
부동산업자한테 얘기하니 적극적으로 대처해주지도 않고
어찌할지 고민이 된다고하네요
이런경우는 어찌해야하나요?
지인이 오늘 이사를 했는데
12시쯤 이사갈집에 짐을 넣으러 가보니
이사들어갈 집이 짐을 이제야 빼고 있더랍니다그러면서 서너시간정도 걸린거라고
지인 이사업체는 이렇게 시간이 지체되면 인부들 추가인건비와 고층사다리차비용(원래는 엘레베이터 이용할계획)이 추가된다고 하네요
그 비용을 지인이 내기는 억울한데
부동산업자한테 얘기하니 적극적으로 대처해주지도 않고
어찌할지 고민이 된다고하네요
이런경우는 어찌해야하나요?
부동산업자가 이사나간 집에 추가비용 부담하라고
말하기도 쉽지는 않겠어요
상대 연락처 알면 추가비용 얼마라도 내달라고
문자 보내면 어떨깡ᆢㄷ
저는 전출하는 사람에게 비용부담 시켰어요.
사전에 말 해줬으면 조율했을텐데 아무말 없이 있다가 우리가 도착하니 3시반쯤 끝날거 같으니 기다리라고 통보하더라고요.
전출하는 사람이 순순히 비용지불을 하시던가요?
히스토리좀 풀어주세요!
애초에 몇 시쯤 이사 들고 나가며
잔금은 몇시에 치르자
이런 논의가 이루어졌어야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