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3.7.24 9:36 PM
(118.235.xxx.249)
그냥 체벌하면 간단하게 끝나요. 그 많은 학폭도 단번에 끝납니다.
문제아와 그 부모의 인권지켜준답시고 이 고름이 커질대로커진겁니다. 다수가 피해보구요.
2. 음
'23.7.24 9:38 PM
(1.228.xxx.58)
외국 살다 오셨어요;;;
지금도 학교 못들어가고 들어갈려면 행정실하고 선생님한테 미리 연락하고 목걸이 받아야 들어가요
많은 교사들이 개인번호 안가르쳐주고요
교사의 수업 통제권을 어떻게 회복...
3. 이제
'23.7.24 9:40 PM
(185.54.xxx.69)
체벌이요? 어느 정도 폭력까지 허용하실래요?
학교폭력, 군대폭력, 사회 폭력, 부부 폭력이 난무하던 세상으로 돌아가면
세상이 조용해지나요.
그 긴 터널 빠져나오는 중인데 도로 그 동굴로 기어들어가자구요?
선생이 때려서 말 듣는 시대는 지났어요. 가능하지도 않아요.
선생도 때리는데 학교밖에서 선배가 때리면 맞아야하고, 기어야하고, 바쳐야하는 세상?은 안됩니다.
4. ...
'23.7.24 9:43 PM
(118.235.xxx.249)
폭력이 아니라 체벌이죠.
체벌해도 원글이 우려하는 상황까진 절대 안가니 걱정할거없어요.
솔까우선 패고 때려서 효과있는지 없는지부터 확인하고싶어요..
5. 하우
'23.7.24 9:46 PM
(185.54.xxx.69)
아는 초등선생님이 당하는 거 봤어요.
어느 부모님 학교 교무실로 그냥 진격하셔서 난리치셨죠. 서울 서초구 초등학교입니다.
학교수업통제권은 여러 가지 방안 모색해야죠.
부모가 학교수업에 대해서 사소한 이의제기 못하게 하고
학생 수업시 불복종에 대해서 품행점수 감점이나 훈육담당에 넘겨야죠.
중학교 입학에 품행점수 감점이 적용되지는 않겠지만, 기록에 남기면 됩니다.
여러가지 방안을 모색해봐야죠.
6. ..
'23.7.24 9:47 PM
(116.125.xxx.12)
애들 학원 뺑뺑이 돌리지 않고
집에서 가정교육 잘하면 됩니다
7. 체벌이요?
'23.7.24 9:51 PM
(175.223.xxx.244)
교사에게 체벌당하면 그 분노는 결국 가장 약한 아이에게 화살처럼 쏟아질 겁니다
폭력이 폭력을 부를 겁니다
8. 윗님
'23.7.24 9:52 PM
(118.235.xxx.249)
그런애들 보내라고 소년원있어요.
갱생안되면 사형시켜야죠.
9. 체벌은 반대
'23.7.24 9:53 PM
(125.178.xxx.170)
이 분 말에 100% 동의해요.
펌) 역사학자 전우용
교사가 학생을 무지막지하게 때릴 수 있었던 시절에도,
돈 있고 힘 있는 집 아이들은 학교에서 매 맞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말썽을 부려도 반장이 되고
공부를 못해도 1등을 하는 경우가 흔했죠.
예나 지금이나 교실 내 문제의 핵심은
교실에 침투한 계층차별의식과 귀족주의이지,
교권과 학생인권의 대립이 아닙니다.
교사들을 돈 있고 힘 있는 집 노비처럼 만든 것도,
가난한 집 아이들을 '죄 없는 죄인'으로 만든 것도,
교실에 침투한 귀족주의였습니다.
국힘 주장대로 교사의 체벌을 허용하면,
학생들은 다시 '잘못을 저질러도 매 맞지 않는 그룹'과
'큰 잘못 없이도 매 맞는 그룹'으로 나뉠 겁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HiebLFJfxKrWYbpzLimDctAAHVWf...
10. 윗님
'23.7.24 9:55 PM
(118.235.xxx.249)
그런교사들도 감옥보내고 태형하면 됩니다.
11. 학생인권을
'23.7.24 9:58 PM
(122.44.xxx.208)
우선...최고 ..주장하는 사람들
일주일만 학교와서 생활해보시기 권해드립니다.
12. 체벌이요?
'23.7.24 10:03 PM
(175.223.xxx.95)
단체기합 안 받아보셨어요?
단체라는 미명아래 무릎꿇고 팔 드는 기합을 줘도 결국 한 두 아이로 벌어지는 일들을 단체에게 화풀이 한 거였어요
우리 때는 그걸 감수했던 세대지만
요즘 아이들은 달라요
너 때문에 벌 받았다는 피해의식과 남 탓에
분노와 폭력성 괴롭히는 재미까지 더 해져
오히려 학교폭력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 심해질 거고요 나는 급우때문에 벌 서고 맞기 싫기 때문에라도 우정은 기대할 수도 없을 거고요 친구들 앞에서 벌 서고 매 맞은 수치심은 어떻게 할 건가요
소년원이요?
세금 팍팍 걷어 소년원 많이 지어야겠네요
지금 교도소가 없어서 성인범죄가 더 잔혹해지고 늘어나고 있는 건가요?
소중한 아이들 잃은 다음에 소년원 보내면 뭐 할 건데요?
체벌은 폭력을 낳고 그 대상은 결국 그 학교에서 제일 약한 아이들이 될 겁니다
13. 영통
'23.7.24 10:04 PM
(106.101.xxx.163)
댓글..배가 하늘로 가는 글..
폭력하라는 것이 아니라
폭력 아닌 방법으로 교사가 문제학생의 통제권은 가져야 한다는 것.
교사도 다수 학생 피해 안 보게
14. 체벌하잔사람미침
'23.7.24 10:08 PM
(108.41.xxx.17)
요즘 교권이 약해진 가장 큰 이유가,
지금은 은퇴하거나 죽은 꼰대 선생들이 애들에게 체벌 함부로 하고,
성희롱 함부로 해서,
그 업보를 젊은 세대의 '바르게 잘 가르치려고 제대로 교육받은' 선생님들이 받는 중이라 그런건데 그 거지같은 시절로 다시 돌아가야 교권이 회복된다고 우기다니.
교권 회복을 위해서 가장 시급한 것은,
예전 체벌/성희롱이 학교의 일상이라고 생각했던 늙은이들부터 권력구조에서 없애 버려야 함. 대학 교수들도 아무리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있어도 여학생들 성추행하거나 이상한 추문 있는 놈들 잘라내야 하고.
그리고 선생님들은 오로지 '가르치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 줘야 함.
행정업무는 행정직원을 더 뽑고, 그리고 학교 학폭전담 교사는 경찰대출신이나 경찰출신을 교육과정 이수 시켜서 투입하는 것도 고려해 봐야 함. 학교 양호선생님들이 간호대 출신, 간호사 출신을 고용하는 것과 비슷하게.
그리고!!! 미국처럼 학교에 심리상담 선생님들도 고용해서 아이들에게 상담을 제공하고 사회복지과와 연계해서 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해 주는 것도 필요.
결론은,
출산률이 낮아져서 남아도는 학교 교직원들에게 일을 제대로 분담시켜서 아이들을 제대로 잘 돌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봄.
15. 175.223
'23.7.24 10:11 PM
(125.138.xxx.203)
단체기합받아봤구요.
짜증은 났지만 나때문에 전체가 피해볼수있다하니 서로서로 조심했어요
수치심 받아야죠. 잘못했으면. 그러라고 혼내는거 아닌가요?
미국서도 반성문 피켓들고서있게해요.
내자식 학폭하는새끼 교사가 통제해준다고 생각해보세요.
16. 음
'23.7.24 10:14 PM
(118.235.xxx.252)
체벌은 반대님에 동의해요.
부와 권력으로 자기자식 특별대우받기를 원하고 뭔짓을 해도 이해받길 원하는 인간들땜에 더 심각해졌어요
17. ..
'23.7.24 10:19 PM
(118.235.xxx.161)
체벌로 뭐가 끝나요 저런 소리 해대는 사람들이 있으니 아동학대법 있는 거 아니에요
18. 125 138
'23.7.24 10:22 PM
(110.70.xxx.173)
-
삭제된댓글
그건 기본인성을 가르치는 가정교육과 병행되어야 하는 거예요
가정과 부모에게 배우지 못한 것을 학교와 교사가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하신다고요?
그것도 요즘 아이들 미래 아이들에게요?
피켓 든 벌 받는 사진을 대화방에서 돌려보며 낄낄거리고 평생 낙인찍고 왕따가해할 애들에게요? 너 때문에 피켓 들었다고 앙심품고 가해할 애들에게요?
나 때문에 전체가 피해볼 수 있으니 서로 조심하자는 생각은 도덕과 예절 이타심에서 나오는 생각이에요 체벌로 가르침받을 것이 아니고ㅇ체벌호 체득되누공포가 이타심이 되지 않습니다 전체주의 공포가 학습된다면 몰라도요
부모는 아무 것도 안 하려들면서
교사가 학생들 때리고 체벌하길 원하는지 진짜
19. 지금도
'23.7.24 10:24 PM
(1.242.xxx.150)
학부모 면담 미리 예약하고 출입 통제하는데 아예 그런 장치가 없는줄 아는분들 많은가봐요
20. 체벌이요?
'23.7.24 10:26 PM
(110.70.xxx.173)
-
삭제된댓글
그건 기본인성을 가르치는 가정교육과 병행되어야 하는 거예요
가정과 부모에게 배우지 못한 것을 학교와 교사가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하신다고요?
그것도 요즘 아이들 미래 아이들에게요?
피켓 든 벌 받는 사진을 대화방에서 돌려보며 낄낄거리고 평생 낙인찍고 왕따가해할 애들에게요? 너 때문에 피켓 들었다고 앙심품고 가해할 애들에게요?
나 때문에 전체가 피해볼 수 있으니 서로 조심하자는 생각은 도덕과 예절 이타심에서 나오는 생각이에요 체벌로 학습될 것이 아니고요 체벌로 체득되는 공포는 이타심이 되지 않습니다 전체주의 공포가 학습된다면 몰라도요
부모는 아무 것도 안 하려들면서
교사가 학생들 때리고 체벌하길 원하는지
내 자식 학폭하는 새끼 운운하는 이기심 전에 내 자식 내 자식 하는 그 내 새끼주의에서 벗어나는 시각을 가져야 누군가의 자녀인 교사도 존중하고 다른 학생도 소중하게 될 겁니다
21. 125 138
'23.7.24 10:28 PM
(110.70.xxx.173)
그건 기본인성을 가르치는 가정교육과 병행되어야 하는 거예요
가정과 부모에게 배우지 못한 것을 학교와 교사가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하신다고요?
그것도 요즘 아이들 미래 아이들에게요?
피켓 든 벌 받는 사진을 대화방에서 돌려보며 낄낄거리고 평생 낙인찍고 왕따가해할 애들에게요? 너 때문에 피켓 들었다고 앙심품고 가해할 애들에게요?
나 때문에 전체가 피해볼 수 있으니 서로 조심하자는 생각은 도덕과 예절 이타심에서 나오는 생각이에요 체벌로 학습될 것이 아니고요 체벌로 체득되는 공포는 이타심이 되지 않습니다 전체주의 공포가 학습된다면 몰라도요
부모는 아무 것도 안 하려들면서
교사가 학생들 때리고 체벌하길 원하는지
내 자식 학폭하는 새끼 운운하는 이기심 전에 내 자식 내 자식 하는 그 내 새끼주의에서 벗어나는 시각을 가져야 누군가의 자녀인 교사도 존중하고 다른 학생도 소중하게 될 겁니다
22. 저는
'23.7.24 10:41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미리 연락도 없이 불시에 교사를 만날수 있다는게 놀랍고 아무때나 편하게 개인톡 보내는것도 놀라워요. 이건 교권까지 갈것도 없이 선생님에대한 존중..예의.. 그런거 아닌가요? 담임샘이 내 딸벌의 어린분이어도 내 자식을 맡아주는 분인데 기본예의는 장착해야지요. 근데 그런 기본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이건 문서화해서라도 알려야한다 생각해요
23. 내새끼주의
'23.7.24 11:18 PM
(175.201.xxx.163)
그럼 내 새끼주의 부모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미 도덕과 예절 이타심이 없는 것들인데
어떡하면 새끼주의 이기심이 없어질까요?
24. ㅡㅡㅡ
'23.7.25 7:02 AM
(116.42.xxx.10)
체벌을 강제하는 것은 교사에게도 폭력입니다. 문제행동시 격리 및 의무가정교육 등을 강제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아동학대 무고죄가 있음 무분별하게 신고하지 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