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이 오셔서 2시간 동안 작업하신다는데
무슨 음료수를 얼마나 준비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종이컵도 큰사이즈로 사야될거 같은데
원하는거 준비해드리겠다고 직접 물어볼까요?
이런것도 은근 신경쓰이네요ㅜ
두분이 오셔서 2시간 동안 작업하신다는데
무슨 음료수를 얼마나 준비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종이컵도 큰사이즈로 사야될거 같은데
원하는거 준비해드리겠다고 직접 물어볼까요?
이런것도 은근 신경쓰이네요ㅜ
생수나 드리면 안 될까요?
단 음료 안 드시는 분도 많고.
지난 주 기사님은 안 드시더라구요.
500밀리 차가운 생수 두 병.
작은 페트 보리차나 생수 몇개 시원하게.
종이컵 노노
전 작업하시는동안은 매실청에 생수타서 시원하게 드렸구요
가실때 얼음생수한병이랑 빵하나 드렸어요
더운데 땀이 주루룩 몸 많이 쓰시더라구요
그런거 준비한적 없어요.
시원한 박카스와 생수 두가지 다 드리면 제일 좋아함.
일 다 마치고 집에서 나갈 때
준비해놓은거 드리는 편이에요.
생수 얼려둔거랑 빵, 혹은
지퍼백에 간단한 과자 넣은거요.
화장실가는거 부담스러워서
컵에 따라주는 음료는 난처할 때 있다는 글 봤어요.
전 냉장고에 있던 게토레이나 생수 한병 드려요.
음료수는 호불호가 강해서 시원한 물 드렸어요
생수 작은거 한병요
가져가서 먹을수 있는걸로요
그 자리에서 먹기 힘들잖아요
비타오백이나 바카스요
생수병과
쥬스 2가지(한라봉 쥬스와 딸기 쥬스) 드리면 골라서 드시더군요.
가져가시더라고요
컵에 드리는건 코로나이후로 찝찝해할수도있으니
따지않은 음료로 드려요
집에 소독이나 가스점검 오시는분들 얼마전 에어컨 기사님
박카스 비타오백 식혜(캔. 1인용) 이런거
냉장고에서 꺼내 시원하게 하나씩 드려요
중간에 여쭤볼땐 대부분 사양하셨고 가실때 콜라 드릴까요 했을땐 다 좋아하셨어요 봉지에 넣어서 드렸구요
시원한 얼음 생수 두병과 박카스. 캔커피 드리니 생수는 다 드시고 나머지는 취향대로 드시거나 가지고 가셨어요.
뚜껑있는 음료랑 , 가실때는 빵 드렸어요
수리기사님
포카리랑 생수드렸어요.
꼭 드시고 싶지 않을 수도 있으니
병이나 캔으로 된 거 드립니다. 가져가실 수 있도록..
빨대꽂아먹는 커피. 편의점에서 사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꺼내고집에 맛있는 자두가 있어서 일 마치고 가실때 봉지에 커피랑 자두 담아서 점심식사후 후식으로 드시라고 드렸더니 진짜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갈때 드리는거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본인이 직접 따서 마실수 있는 종류로.
울집엔 항상 콜라(제가 콜라 매일 마시는 사람이라서) 캔 있어서 그거랑
광동 보리차 페트병 잔뜩있어서
그거 두개 드리면 콜라 마시고 보리차 들고가거나 쫌만 마시고 가져가시더라구요. 인당 2개씩 드리면 엄청 고맙다고 하세요. 전 항상.2~3개씩 드려요. 오시자마자 쟁반에 담아서 싹 내드림 항상 잘해주세요. ㅎㅎㅎ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시원한 캔커피 주시죠
2시간 작업하면 땀범벅이죠.
중간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