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보던 엄마아빠 친구분들을 어찌 부르시나요?
제나이 50대구요 부모님 연세 80대세요.
어릴땐 아줌마아줌마 하고 따르던 분들인데 결혼 후 안보다 요즘들어 한번씩 뵙게되면 아줌마라 부르기 쑥쓰럽고 누구 어머니도 아니고 참 애매하네요.
어릴때부터 보던 엄마아빠 친구분들을 어찌 부르시나요?
제나이 50대구요 부모님 연세 80대세요.
어릴땐 아줌마아줌마 하고 따르던 분들인데 결혼 후 안보다 요즘들어 한번씩 뵙게되면 아줌마라 부르기 쑥쓰럽고 누구 어머니도 아니고 참 애매하네요.
아줌마 아주머니죠 호칭은 갑자기 바꾸기 힘든듯요.
어머님이 나아보이네요.
아주머님도 아니고..아줌마로 부르기에는 쫌 그렇더군요.
아줌마 아저씨죠
삼촌 이모라 불렀다면
역시 삼촌 이모구요
부르던대로 ..아줌마 아저씨죠
아줌마 (아주머니) 아저씨가 답일까요..ㅎㅎ
오빠들만 있는집도 있는데 누구 어머님이라 부르기가 그렇고 아주머니는 거리감이 느껴지는데 노력해봐야겠죠.
아줌마 아저씨죠
엄마 아빠라고 부르던 아이가
갑자기 어머님 아버님 그러면
거리감 느껴지지 않겠어요?ㅋ
어릴 때 부르던 대로 불러야 자연스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