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행성관절염으로 병원 다니고 있는데요.
며칠 후부터 엘레베이터 교체 공사를 하는데 저희가 17층이에요.
계단 내려가는게 무릎에 안좋다고 하지 말라고 했어요.
하래도 못할 것 같아요.
내려갈때 너무 불편하고 아파서요.
물리치료, 주사 때문에 한동안 더 다녀야 되는데 난감합니다.
공사를 한달 한다는데 한달 뒤에 다닐까 싶기도 한데 될 수 있으면 끊기지 않게 계속 받고 싶어요.
병원에 입원시켜 달래서 치료 받으면 어떨까 싶은데요.
입원하는 경우는 다 수술때문이거나 수술 후 재활하는 경우더라구요.
수술도 안하면서 입원해서 치료해 달라 하면 진상일까요?
이런 경우도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