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쓰던 칫솔이 다되면 화장실 개수대같은거 닦으려 화장실 청소박스안에 넣어두는데..
그게 떨어졌는지 딸이 올려뒀나봐요 ㅠㅠ 세며대위로
그걸 모르고 그게 제 칫솔인줄 알고 박박 양치를 하다.. 다 헹구고 위를 보니 제 칫솔이 딱하니 걸려있어요 우웩 ㅠㅜ
다시 빡빡 아주 빡빡 양치했는데 찝찝해요 흑
원래 쓰던 칫솔이 다되면 화장실 개수대같은거 닦으려 화장실 청소박스안에 넣어두는데..
그게 떨어졌는지 딸이 올려뒀나봐요 ㅠㅠ 세며대위로
그걸 모르고 그게 제 칫솔인줄 알고 박박 양치를 하다.. 다 헹구고 위를 보니 제 칫솔이 딱하니 걸려있어요 우웩 ㅠㅜ
다시 빡빡 아주 빡빡 양치했는데 찝찝해요 흑
균들 다 죽었어요.
괜찮아요.
안닦은게 어디임??
잊으세요.
어떻해요 x => 어떡해요
원효대사의 해골물
님도 깨달음을 얻으세요.
그 순간은 개운했잖아요.
찰나의 행복
그리고
위대한 위산의 힘
어떡해요...이거 안틀리게 잘 기억해주세요
수정했어요
저도 그런적있어요.
아직 아무탈없이 살아있으니 괜찮겠쥬
해골물 깨달음. 이네요 정말!
이거 생각해내신분도 대단해요
죽염으로 다시 닦으시면 어떨까요
자부심을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