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70년대 후반만 되어도 공무원 교사(초교)그닥 어렵지 않게 되었죠.
이들이 사회에 나올때 집값도 지금처럼 폭등 안 했고
맞벌이하면서 살아갈만 했어요.
문제는 80년대중후반~90년대 초반(33세~39세 언저리)생들이 대입도 힘들었죠. 특히 교대 인기폭발 그리고 공무원 인기폭발. 그런데
사회에 나와 독립할때쯤 집값 전세값 역대급 폭등에
영끌러 되었고요. 그런데 이젠 급 인구감소로 확 꺽이면서
위태롭네요
차라리 1999년생들 이후 태어난 애들(mz세대)은 출생수도 줄어들고
덕분에 상대적으로 대입경쟁도 줄고
또 최상위권들은 모두 의치 약대만 바라보는 통에 적성에 맞춰서 대학 가기에는 오히려 더 수월해졌고
특히나 작년부터 교사 현실이 두드러지면서 교대도 쉽게 들어가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