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3.7.23 5:59 PM
(211.226.xxx.247)
B가 불쌍하네요. 잘 마무리되면 좋겠네요
2. 새벽
'23.7.23 6:00 PM
(121.144.xxx.108)
선생님 힘들어도 방학때까지만 기다렸을텐데 말씀을 너무 예쁘게 하시네요
3. 그렇게는
'23.7.23 6:03 PM
(211.234.xxx.84)
못한다니..
전교생 앞에서 빌라고 시킨것도 아니고
죄지은아이가 지네부모한테 상황설명하는것도
안된다구요?
교장이 제정신이 아닌것 같네요.
그리고 학폭은 B도 신청해야할것 같네요.
아니, 경찰신고요.
때리면서 협박했다면서요.
4. ......
'23.7.23 6:05 PM
(110.70.xxx.150)
교장이 못한다할땐
그만한 사안이겠죠
얼마나 대단한 신체적 접촉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초5에 학폭에 힘들겠어요
5. ker
'23.7.23 6:07 PM
(223.62.xxx.38)
b 부모에게도 알리세요
6. 네
'23.7.23 6:09 PM
(223.38.xxx.149)
잘하셨어요.
님아이도 님아이이지만
전체를 위해서 한번 짚고넘어갈 필요성때문에
결국 학폭이 열리는 군요
학교책임자의 미온적 태도가
늘 문제라는걸 다시한번알게되네요
응원합니다
7. 원글
'23.7.23 6:10 PM
(39.118.xxx.122)
저는 .b의 부모를 몰라요.
한반이 10명 조금 넘는
한학년에 1반인 곳이에요.
중학교도 같이가구요.
B는 이번이 아니면 평생 그 관계 못벗어 날듯요
8. 음
'23.7.23 6:12 PM
(39.118.xxx.122)
그리고 저는 전학간지 3개월이에요
9. 그렇게
'23.7.23 6:14 PM
(58.230.xxx.12)
-
삭제된댓글
교장이 그렇게 못하는 이유가 아동학대법때문이에요. 잘못한 애한테 이래라저래라 하면 부모가 고소합니다.
10. 학교가
'23.7.23 6:15 PM
(211.234.xxx.54)
너무특수하네요.
그렇게 규모가 작은가요?
b의 부모를 몰라도 b가 맞은게 확실하다면
경찰에 신고하시면 되죠.
11. 원글
'23.7.23 6:20 PM
(39.118.xxx.122)
제가 사건후 아이를 금요일에 학교를 안보냈어요.
목요일에 시킨애가 있다는 걸 알았는데
그 B의 머리를 다른애가 쥐어뜯어서
우리애가 머리카락이 손에 있는게 보일정도였대요.
금요일에 A를 시켜서
우리아이에게 사과하게 할거였다고 하는데
안보내고 그 사과 안받기를 잘한듯합니다.
그렇게 우야무야 안넘어 가려구요.
12. 진짜
'23.7.23 6:21 PM
(121.121.xxx.253)
한심한 교장들을 때려잡아야..
13. 요즘
'23.7.23 6:21 PM
(223.38.xxx.95)
학폭은 교육청으로 이관해 진행이 돼요.
14. ㅁㅇㅁㅁ
'23.7.23 6:42 PM
(182.215.xxx.32)
교장이 너무 이상하네요
차라리 그렇게 하고 넘어가는게 교장은 나은거 아니었나
15. ㅡㅡ
'23.7.23 7:09 PM
(122.36.xxx.85)
잘하셨네요. 뒤에서 조종하는 a가 진짜 사악한데 이번 기회에 b가 벗어나면 좋겠어요.
16. ..
'23.7.23 7:11 PM
(223.39.xxx.8)
-
삭제된댓글
학교에서 사과못시켜요.
교장이 사과 안시키겠단말이 아니라 할 수가 없다는거죠.
할말 하라고 해서 본인이 사과하면 되지만,
너의 잘못을 얘기하고 사과하라고하면 아동폭력입니다.
사과받고싶으심 학폭신고해야해요.
근데 그것도 서면사과 나올수도 있고.. 해봐야하죠.
17. ㅁㅇㅁㅁ
'23.7.23 7:45 PM
(182.215.xxx.32)
와 사과를 시키는것도 폭력인거에요 요즘은? ...
18. ....
'23.7.23 8:09 PM
(110.13.xxx.200)
중딩꺼지 가는 관계면 진행해야 겟네요.
나쁜것들은 꼭 버릇 고쳐놔야 해요.
19. 교장은못해요
'23.7.23 9:51 PM
(221.154.xxx.180)
뭐랄까 무죄추정의 원칙처럼 학폭에서 처분이 나오면 그 처분대로 이행은 할 수 있지만 원글님의 요구대로는 못해요.
저도 피해자 해봐서 아는데 그렇더라구요.
피해가 억울하면 학폭가야하구요.
저는 상해진단서도 끊고 그랬는데 뭐든 다 증거가 있어야 해요.
가해자가 부인하면 사실인데도 인정이 안되는 경우도 있어요.
제 아이의 경우는 증거 있는 일만 인정되고 나머지는 인정되지 않았어요.
얼마나 열받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