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최고 책임자도 룬 주변 인물로 바꿨고,
언론도 이동관으로 바꿀 기회만 노리고 있는데 결국 그 자리에 꽂을 거라 생각해요.
안그러면 앞으로 지가 괴로워질테니까, 최선이 이동관 앉혀놓고 언론에 재갈을 물려
국민들 개돼지 더욱 만들어 가는거구.
그렇게 하나씩 총선과 관련된 자리에 자기 입에 혀처럼 굴 사람들을 가져다 놓다보면
총선이 민의가 아닌 저들의 입맛대로 바뀔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겠죠.
총선이 기울어진 운동장이 될 수도 있고, 심하면 부정선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우린 항상 예의주시하고 있어야 하죠.
다음 총선까지 저들은 뭔짓을 할지 모르니까요. 물론 총선 가까이 되면 룬의 그녀는 언론에서 점점 사라져 조용히 있는 듯 보일거구, 뒤에서 굿을 하던 푸닷거리를 하던......
걍 저의 뇌피셜이었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