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라는 말을 들여와서 무슨 권리를 주장하고
임금을 올려달라 개선해달라 하는데
노동자가 아니라 노예다
노예는 군소리 없이 사키는 일을해야하는데
해외여행? 잘살게 해달라? 이런 소리를 한다
벼랑으로 몰아야 딴소리 안한다-라고 얘기했는데
낯설지가 않네요~
노조는 탄압하고
주 69시간 야근하고 동남아 도우미한테 아이 키우게 하는게 이 정부 계획이고
최저임금은 물가상승률 대비 실질 감소 수준이고
실업급여 받는 여성을 시럽급여 타서 해외여행가고
샤넬 선그라스 산다며 비웃네요
양평은 수 많은 이슈에 묻히고
영부안이 핵잠수함타도 다들 익숙해져서그런갑다하고
2023년에 터널 침수되는것도 몰라 통제만 해도 됐을 참사도 못막고 군대간 일병 구명조끼도 없이 물에 들어가 숨지게 해놓고도 뭐가그리 당당한지
이꼴을 4년 더 봐야한다니 깝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