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ㄱㄱ
'23.7.20 9:33 PM
(119.70.xxx.249)
캔우드 추천합니다. 키친에이드보다 싸고 힘이 좋아요.
키친에이드 틸트헤드 타입 가장 보편적 모델을 18년 사용했었고, 볼리프트 방식으로 바꿨는데, 결국 둘다 썩 제 마음에 안들어요.
제과를 주로 하냐 제빵을 주로 하냐 본인 기호 차이가 있겠죠.
저는 둘다 50대 50정도로 하는편인데, 키친에이드 틸트헤드는 제과에 잘 맞고 제빵에는 좀 힘이 딸렸어요. 좀 아쉽지만 잘 썼고, 장점은 제과 최소용량(다른 사람 퍼주는거 잘 안합니다. 조금 만들어 식구들 먹는 용도의 베이킹을 함)이 계란 2개(제누아즈) 휘핑, 생크림 150g도 잘 되었어요.
이번에 고장나서 새로 바꿀때 캔우드가 싸서 고민 많이 했는데,.18년간 모아온 악세사리류를 포기 못했어요(위에 꽂아 사용하는 어테치먼트들. 여러개 있거든요. 파스타 롤러 같은..)
그리곤 또 후회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역시 볼리프트도 제빵을 위해선 턱없이 힘이 약해요. 제과에 적합합니다.
2. 3번
'23.7.20 9:34 PM
(211.250.xxx.112)
3번 하겠어요
3. 제빵
'23.7.20 9:36 PM
(180.231.xxx.226)
스파나 틴소급 사실건 아니시지만
빵반죽 하기에 키친에이드는 좀 버거워요
저라면 디자인도 무시못하고 조용하고 키치니보다 힘좋은 베닉스로 할거같아요
혹시 키치니로 하시더라도 꼭 5쿼터 이상으로 사세요
캔우드도 많이쓰는데 소음이크고 걸어다니고..
저도 홈베이커지만 중급반죽기로 위에것들 괜찮아요
4. ESG 스탠드믹서
'23.7.20 9:40 PM
(106.101.xxx.32)
47,000원짜리 거의 매일 써도 고장안나던데요? 300그램이 최대용량. 500그램까지 들어가는 건 10만원 초반. 비싼 건 메이커값이랑 디자인이 크다고 보심 될 듯. 기계 성능은 값 차이만큼 크진 않아요
5. 원글러
'23.7.20 9:42 PM
(58.142.xxx.38)
댓글 달아주신 82님들 감사해요
키치니 저도 버거워 보이긴 해요ㅜㅡ
캔우드 도 고민햇엇는데
걸어다닌다니 ㅜㅡ
저도 들은건 잇어서
시끄럽고 걸어다니는 애는 들이면
안된다고 들어서 ㅋㅋ
아..고민되네요
6. 저도
'23.7.20 9:45 PM
(211.105.xxx.125)
키친에이드로 입문 했지만 친구가 켄우드 쓰는 거 보면서 은근 갈아타고 싶어요. 약 10여년 전에 거의 100주고 샀는데(젤 기본타입?)많이 내렸네요.
저는 제빵을 주로 하는데 반죽 20-30분 : 모터님 눈치 봐 가면서 돌려요. 절대 무리 금지ㅠ 그래도 아직 고장이 안나서 못/안 바꾸고 있어요.
7. 원글러
'23.7.20 9:49 PM
(58.142.xxx.38)
혹시 스메그 스탠드믹서 쓰시는분 계시면
후기좀 부탁드려요
8. 저요
'23.7.20 10:06 PM
(88.73.xxx.61)
큰 맘 먹고 코로나 시절에 사서
매일 돌렸어요.
그리고 살이 엄청 쩠어요 ㅠㅠ.
제빵에 들어가는 설탕 양을 보고는 현타왔어요.
기계 자체는 색상도 이쁘고 그래서 인테리어용으로 모셔두고 있어요.
9. dd
'23.7.20 11:52 PM
(211.108.xxx.164)
캔우드 쓰고 있는데 좋아요
10. 케잌하면
'23.7.21 3:54 AM
(76.94.xxx.132)
5쿼터는 되야 하고 키친에이드 추천해요 저는 써보니..
근데 그냥 빵만할꺼면 저렴한거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