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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근 상병... 너무 너무 안타깝고 아파요

휴... 조회수 : 4,339
작성일 : 2023-07-20 18:59:23

제가  어지간하면

마음이 이렇게 답답하지 않은데

채수근 상병... 너무 마음이 아파서 힘드네요

어찌 그럴 수가 있나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건가요.

 

너무 암울합니다

 

 

 

IP : 121.137.xxx.23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20 7:00 PM (175.223.xxx.220)

    2003년생이고 올해 5월에 입대했다네요
    이제 입대 한지 두달밖에 안된 이병인데 대민지원을 나갔어요.

  • 2. ..
    '23.7.20 7:02 PM (114.207.xxx.109)

    진짜 너무 슬프네요 ㅠㅠ

  • 3. ...
    '23.7.20 7:03 PM (211.36.xxx.98)

    훈련소 나와서 바로 자대배치받고 간 지 얼마 안되었나 봐요. 울 아들하고 오늘 통화했는데 거기 부대도 요새 계속 대민지원 중이라네요.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 4. 그러게요
    '23.7.20 7:03 PM (117.111.xxx.147)

    다 키운 자식을… 부모님 마음은 어떠시겠어요 ㅠ

  • 5. 1111
    '23.7.20 7:03 PM (58.238.xxx.43)

    우리 아들도 03년생이고 3월에 군대 갔는데
    진짜 너무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파요
    부모님은 이제 어떻게 견디고 살까요 ㅠㅠ

  • 6. 너무 슬퍼요
    '23.7.20 7:09 PM (118.235.xxx.91)

    2003년생... ㅠㅜ
    우리 애들이랑 비슷한 나이..

  • 7. 너무
    '23.7.20 7:16 PM (221.158.xxx.23)

    저도 너무 슬프고 분노가 치밉니다

  • 8. 저두
    '23.7.20 7:18 PM (211.179.xxx.31)

    올해 1월 입대한 또래 아들이 있어서, 어제 오늘 계속 마음이 진정이 안돼요. 나라가 우리 자식들한테 이래도 되나 싶고, 그 부모맘이 어떨까 싶어서 차마 입밖으로 함부로 말을 ㅇ소

  • 9. 저두
    '23.7.20 7:19 PM (211.179.xxx.31)

    함부로 말도 못 뱉겠어요. 쉽지 않겠지만 그저 부디 편안해지실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 10. ㅜㅡㅡ
    '23.7.20 7:24 PM (112.161.xxx.224)

    그 힘든 해병대 훈련 받고
    이제 일병인데ㅜㅜ
    너무 가엾어요
    미안하고ㅜㅜ

  • 11. ..
    '23.7.20 7:26 PM (59.7.xxx.65)

    눈물나요..너무 슬퍼요..군대 간 우리 나라 아들들 다 걱정이예요.

  • 12. 제 아들
    '23.7.20 7:27 PM (103.199.xxx.180)

    07년생인데 남일 같지 않아요..정말 군대보내기 싫어요ㅜㅠ
    사랑하는 가족을 하루아침에 하늘로 보낸 적이 있어서 그런가..채상병 부모님 자꾸 생각나요. 어린 채상병도..

  • 13. 동변상련
    '23.7.20 7:30 PM (121.145.xxx.32) - 삭제된댓글

    귀하지않은 자식이 있을까마는
    결혼10년만에 어렵게 얻은 아들이래요.
    저도 울아들 시험관으로 9년만에 얻었어오.
    2달전에 제대하고 돌아왔고요.
    감히 그아픔이 헤아려지지가 않아요
    생각만해도 가슴 먹먹하게 눈물이 차오르고
    아무것도 할수없음이 너무 마음 아파요ㅜㅜ

  • 14.
    '23.7.20 7:53 PM (220.94.xxx.134)

    인재죠 살인이고 우리 둘째랑 동갑이네요 외동에 시헝관으로 힘들게 가진아이니 얼마나 귀한자식일지ㅜㄴ

  • 15. 슬퍼요
    '23.7.20 8:01 PM (121.173.xxx.175)

    우리집도 외동 04년생 말안듣는 재수생이라 마음이 안 좋네요. 군대는 해병대라고 아빠도 해병대가라 그랬는데. 대학가고 군대가야하는데 생각이 많아지네요.

  • 16. 울집
    '23.7.20 8:02 PM (39.122.xxx.3)

    첫째 03년생 곧 군대가는데 보내기 싫어요

  • 17. 아들이 제대한지
    '23.7.20 8:22 PM (121.154.xxx.150)

    좀 지났는데도. 당시의 군생활이 얼마나
    힘들고 두려운곳이었는지(여러상황들)
    당시엔 그냥 시간만 가라하는 심정몄는데.
    얼마나 위험한여건에 아들을 내놨었는지
    무사히 제대해서 정말 다행였다는걸 새삼
    느낍니다.채상병. 앳디고 앳띤 소년같은
    귀한아들! 앞날이 구만리로 창창한데.
    그 부모님 어찌 이기고 살아갈지 너무
    애통하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 ..
    '23.7.20 10:18 PM (116.39.xxx.162)

    우리 애들 또래라 더 마음이 안 좋네요.

  • 19. 한숨만..
    '23.7.20 10:28 PM (211.179.xxx.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 ㅇㅇ
    '23.7.21 11:07 AM (14.32.xxx.186)

    진짜 눈물만 납니다 그 부모 어찌 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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