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하나있는거 군대갔고
둘뿐이예요
케이크는 없음 서운한거같아서
사갖고왔고
미역국도 끓이는데
촛불불고 끄고 이런건 둘이서못하겠네요
애있을때는했었는데
그냥 상위에두면 될까요?
아들하나있는거 군대갔고
둘뿐이예요
케이크는 없음 서운한거같아서
사갖고왔고
미역국도 끓이는데
촛불불고 끄고 이런건 둘이서못하겠네요
애있을때는했었는데
그냥 상위에두면 될까요?
ㅋㅋ. 쓱스러우신가봐요. 상 차림할때 한 가운데 두시면 되지 않을까요?
나이먹으니 그렇네요 못하겠어요
유툽에 생일축하합니다 노래를 틀어주세요. 박수만 쳐주시고...케익은 스벅 조각케익. 먹고 치우게...
좋은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상위에두면 제사상 같잖아요. ㅎㅎ
도시락케잌 조각케잌 아이스크림컵 추천합니다.
남편 퇴근해서 집 들어오기 전에
불 끄고 현관문 앞에서 초 켜고 기다렸다가
들어오면 " 생일축하 합니다~~~" 노래 부르면서 축하 해주세요
실은...저도 이런거 못하는데
올해 해보려고요.ㅋㅋ
헐....
부부이데 왜?
평소 남남처럼 지내시는건가요? ;;;;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제일 편한게 배우자 아닌가...ㅜㅜ
그리 오래 사셨으면서 뭐가 부끄러워요 ㅎㅎ
저도 오늘 남편 생일.
주말에 중고생 애들이랑 케이크 먹고 오늘은 제가 남편 있는 곳으로 왔어요. 주말부부인데 오늘 시간이 나서..
한껏 생색내면서 챙겨주셔요. ㅋㅋ.
직접 불 붙이고 끄라고 하니,,, 하던데요 ㅋㅋㅋㅋ
쑥스러우시면 촛농 떨어지니 얼른 끄라고 막 재촉하거나
생일노래 가사를 바꿔서 코믹하게 부르세요.
아들도 없는데
생일축하노래부르고
촛불 끄고
케잌 같이 먹여주고
에어컨 빵빵 틀어 놓고
불타는 밤 보내시는게 어떠실지
존스처럼 알몸에 앞치마매고 문열어 주세요 ㅎㅎㅎ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