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슬로건을 볼때마다 가슴이 벅차오르시는 참교사님도 계시던데 중등 현직에 있는 전 항상 씁쓸해요
정치적 슬로건은 맞지만 현장에서 이 한명한명을 구제하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은 어마어마할거 예요
금쪽이로 인해 그반 학업적 손실은 어떻구요
금쪽이가 반 애한테 사고치면 담임이 다 덮어쓰잖아요
피해자측이 강성이면 담임은 휴직만이 살길이예요
애들 학교에서 안 붙잡아 놓으면 갱단이라도 만들거같아 학교에서 이렇게 보육하는건데
오히려 이렇게 정치적인 결정을 하는 지도층들은 더 좋은 학교로 자식들을 빼더라구요 특목고 유학 제주외국인학교등요
정치인들의 명분인 박애주의 인류애 다 좋은데 교사는 매일 현장에서 죽어가고 있네요
참고로 저의 학교 학폭샘도 100키로 거구 체육샘이였는데 정신과 약 먹어요 덩치크다고 체육샘이라고 진상학부모 학생들에게 안시달리는거 예외아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