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지하차도 참사로 마음이 힘들고 먹먹한데
해병대 꽃다운 나이 아이의 죽음
초등6학년 학교 학생이 담임교사 폭행에 전치 3주
그 폭행한 학부모는 사과없이 차별을 했다고 담임을 고소한 상태
그리고 학부모 갑질에 신입 초등교사가 학교에서 극단적 선택
너무 슬픈 아침이에요.
상식이 너무 힘든 나라가 되어 버렸어요.
개인으로써 이 시기를 어떻게 견뎌 내야할까요?
나만 조심하면 과연 안전할까요?
마음이 힘든 아침입니다.
오송 지하차도 참사로 마음이 힘들고 먹먹한데
해병대 꽃다운 나이 아이의 죽음
초등6학년 학교 학생이 담임교사 폭행에 전치 3주
그 폭행한 학부모는 사과없이 차별을 했다고 담임을 고소한 상태
그리고 학부모 갑질에 신입 초등교사가 학교에서 극단적 선택
너무 슬픈 아침이에요.
상식이 너무 힘든 나라가 되어 버렸어요.
개인으로써 이 시기를 어떻게 견뎌 내야할까요?
나만 조심하면 과연 안전할까요?
마음이 힘든 아침입니다.
사람목숨을 너무 가벼이 여겨요
한분한분 이나라에 필요한분들인데
얼마전 중학교에 교생실습하고 온
대딩아들 여친 울면서 전화왔대요
본인을 뒤돌아봐야죠
저 갑질 진상 학부모도
수재에 가슴아파하고
다른 사람 희생에 억울함 풀어주자고
댓글 단 사람이었겠죠
원래 본인과 가족일엔
진상짓인걸 모르는게 사람인듯..
인간의 목숨을 너무 하찮게 여기는 분위기가 만연해요
세월호 이태원사고 오송 해병대 그리고 교사분의 사고들
이렇게 인류가 학살되는 느낌이고 이 느낌이 너무 슬프고 아픕니다
인간성 회복 운동이 필요한듯.
그 놈의 돈에 인간성마저 팔아먹은 나라
그러거나 말거나 미해군잠수함에서 또 나대는 꼬라지
너희가 아무리 떠들어봐 이 개돼지야 이러고 있을겁니다
거기 있죠
누군가는 그렇게 가도 된다는 인식
혹은 내 몸의 한 부분이 잘려나간
가장이나 누구냐에 따라..
나라가 어수선하고 보고 배울 것 없고.
ㅇ을 부르는 부패와 거짓이 넘치고,
이런 상황이 공동체 정신 건강에 매우 나쁜 현실..
정말 앞에서는 자가 누구냐에 따라
우리의 품위도 달라지거늘. 천박한 시대.
저도요...처참한 심경입니다.과연 이 나라에 미래가 있나
이 지구에 희망이 있나 싶은 아침이네요.
망가져도 너무 망가짐
내일은 별일없으니 오늘은 마시자며 퍼마시고
참사소식들 듣고는 당장 내가 한국가봐야 바뀐게 없다며 전쟁터 구경가고
기껏 돌아와선 수해현장에 하얀 새운동화신고 소여물이나 주고
그마누라는 부적처럼 에코백이나 돌리고 다니는 지도자를 둔 게
처참에 처참을 보태네요
극기체험같아요...이나라의 하루하루가...어디까지 가볼래? 그 바닥이 어딘지...
고소고발이 난무하고 수사와 압수수색이란 단어를 연일 접하니
정신이 피폐해지는 느낌입니다.
우리아이들이 성장해서 나갈 사회이고
지금 겪고있는 일들이 곧 우리의 미래입니다
더이상은 정부의 무능함을 간과해선 안됩니다
이러고도 선거철되면 기레기들과 국짐에 놀아나서 또 저들 찍는사람 많겠죠
지금 35프로쯤은 잘하고 있다며 지지하잖아요
얼마나 더 나락으로 가야 정신들 차릴까요
이명박그네 겪고 문정부로 위안 받았다 이런정부 맞으니 더 비참합니다
해병대 군인사망소식은 안타깝고 시정이 필요한 일이지만,
교권 무너진게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더구나 얼씨구나 하는것처럼 이 정부와 연결시키고 있는
그 뻔뻔함에 놀랍네요
아이들의 인권만 강조하면서,
교사들의 정상적인 지적과 훈계조차도 폭력으로 간주하는
분위기로 몰아가던게 언제부턴지 생각좀 해보지..
결국은 아이들 인권만 키운게 아니라,
그걸 이용한 무식하고 이기적인 학부모 목소리도 같이 키워 왔던거고
그 시작점이 어디부터였는지 생각해보면
정부의 무능함이 어쩌고하는 멍멍이 소리가 어떻게 나와 ???
오송지하차도는 지사 시장 왜 책임안지나요
눈뜨면 매일이 무고한 국민들 사건으로 또 묻히겠어요
처참해요
정치가 아주 개판이고 그러니 행정도 아주 개판....나라가 돌아가는 게 신기할 지경...아흑...열통터져
이와중에도 이덩규너 쉴드치는 멀멍이소리ㅘ고 이ㅆ는준 윗윗댓글에 있네요. 참 대단합니다 ...
정부가 무능하니 이 사단이 나는 거죠. 윗 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아요. 윗 놈들이 일을 안하고 놀러만 다니며 세금만 축내는데 아랫 놈들이(기레기포함) 뭐하러 힘들게 일하겠어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갈텐데.
얼마나 국민을 개돼지로 생각하면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도 눈하나 깜빡 안하고 사과도 안하고. 지금도 힘든데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가여운 국민
너무나 연이은 아픔에 비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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