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아이 키우고 있는데요 저도 그렇게 자라서 그런지
아이에게 현실적인 얘기를 많이 합니다..
물가가 얼마 관리비 얼마 엄마아빠가 버는 수입. 세금.
너희 학원비. 기대 수명과 노후대책. 미래 직업군의 직업상의 장단점.
어른이 되어서 좋은점 안좋은 점 등등... 사실대로 가감없이 얘기하는 편이에요.
저 어릴때도 그래서 공부 열심히 했거든요...
현실적인 얘기를 숨길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아이가 자기가 우러나와서 자기 인생을 개척해야 한다는 마음을 가졌으면 해서요..
근데 꿈과 희망을 주는게 좋을까 싶은 생각도 문득 드네요..
어떻게 보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