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남을 위해 사는 분 같아요.
스님의 하루 보면
하루 중 단 1분도 비공개되는 개인 시간이 없는 분이네요
저는 사실 불교 경전의 말들을 다 믿지도 않고 (부처님이 직접 쓴 게 아니니)
우리가 알고있는 부처님 일생도 각색된 부분이 절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진실을 알 수 없는 과거 싯다르타 라는 인물보다 현재 내 눈앞에 생생히 부처의 증거가
되어주는 법륜스님이 더 위대한 생불로 여겨지네요
평생을 남을 위해 사는 분 같아요.
스님의 하루 보면
하루 중 단 1분도 비공개되는 개인 시간이 없는 분이네요
저는 사실 불교 경전의 말들을 다 믿지도 않고 (부처님이 직접 쓴 게 아니니)
우리가 알고있는 부처님 일생도 각색된 부분이 절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진실을 알 수 없는 과거 싯다르타 라는 인물보다 현재 내 눈앞에 생생히 부처의 증거가
되어주는 법륜스님이 더 위대한 생불로 여겨지네요
훌륭한 분이시죠.
불교가 우리 생활속에서 어떤 모습을 해야하는지 고민하고 실천하는 지도자.
시주 받아먹으며 제 한 몸 살찌우고 타락하는 다른 중들과는 차원이 다름
스님의 하루 읽을 때마다 이분이 바로 부처구나 합니다.
생활불교, 실천불교의 선구자시죠.
저도 가끔 인스타에 뜨는 법문 보는데요. 아주 가끔요 ㅎㅎ
진짜 울력을 살벌하게 하시네요. 하시다가 또 다른 일 처리하러
종종걸음으로 가시는데.. 참. 여기저기 국제적 원조 하시는 것도
꼼꼼하게 본인이 다 처리하시고. 24시간중 먹고 자는데 쓰는 시간은 대여섯시간 밖에 없으신듯.. 전에 웃으시면서 간단하게 먹고 늘 입는거 입고 머리도 이래 빡빡 깍아놓으면 머리 감고 말리고 안하니까 사는게 간편하고 단조로워진다고. 대단하신 분입니다.
저도 동의요
즉문즉설에 세계적 구호활동에 생불이다 싶어요
인생의 힘든 과제들을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뭔가 어려운 숙제가 한방에 해결되고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이요
네 저도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분이 생불이구나.
법정 스님 이후 생존하는 스님들 중 최고 인 것 같아요
요즘 보니 많이 늙으신 거 같은데 우리 곁에 오래오래 계셨으면 참 좋겠어요
대중 가까이 다가와 실존적인 문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생불 맞습니다
법륜스님 말씀을 듣고 불교 교리가 많이 생생하게 와닿고 있어요. 그 전까지는 불교 교리가 너무 어려웠거든요. 또한 즉문즉설에서 정말 많이 깨달았습니다. 여러가지 논란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손가락보다 달을 보려고 하면서 나를 객관화하는 면에서는 스님 말씀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에서 권위있는 상도 수상하신 걸로 알아요.
그러나 의아했던 것은
성추행하는 아버지에 대해 고민상담하는 딸에게
마음편하게 "아버지가 사랑의 손길로 그랬다고 생각하라"는 취지의 조언을 한 거 보고는
이게 무슨 소리냐 싶어요.
그렇게 여기면 성추행한 쓰레기 애비가 쓰레기 애비가 아닌 게 되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설교 들을 때에도 선입견없이 볼 때 그닥 특별해보이지 않구요.
'아버지가 사랑의 손길로' 영상 링크 걸수 있으신가요~
가짓말 안보태고 법륜스님 영상은 거의 다 그것도 여러번 봤지만 아버지 성폭행 성추행 이야기는 직접적으로 상담하는걸 제가 본적이 없는것 같아서요...그리고 스님의 조언의 늘 그런 방향으로 간적이 없어요..확인하고 싶어요!!
법문 거의 안빼고 다 본사람인데
사랑의손길로 운운하시는 분은 법문의 촛점과 요점을 잘못잡으신 듯요
부모에게 성추행당한 피해자에 대한 깨우침으로
인간의 육체는 공이다. 라는 관점으로 설명하신적은 있습니다. 더러운것도 깨끗한 것도 아닌 몸은 그저 몸일 뿐인데
과거의 한 시점의 기억때문에 괴로움 사로잡혀있는 어리석음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습니다
사로잡힘에
법륜스님의 말씀으로 새로운 인생관으로
살고있습니다. 많이 편안해졌어요.
건강하게 오래 우리의 곁에 계셨으면 좋겠어요.
이만한 분 있으면 추천해보세요.
여러 사람에게 큰 위안을 주신 분.
나이만 먹었지 이리저리 흔들려 힘겨웠던 제게 삶의 기준을 잡게 해주신 고마운분이세요.
법륜스님을 만나고 삶이 훨씬 가벼워졌습니다.
시대의 존경할수 있는 큰 어른으로 영원히 남아주시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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